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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익산갑 경선서 이춘석 전 의원 웃었다
4년만에 초선 현역 김수흥 의원과 리턴매치서 승리
제22대 여의도 입성, 전북 중진 컴백 가능성 높아져
이춘석 "시민의 뜻 부응,본선서도 겸손하게 임하겠다”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4년 02월 21일(수)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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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익산갑 경선 승리자 이춘석 예비후보.
ⓒ 익산신문
4·10 제22대 총선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익산갑 최종 경선에서 3선 경력의 이춘석(60) 전 의원이 초선의 김수흥(62) 현역 의원을 제치고 웃었다.

4년만에 민주당 경선 리턴매치에서 승리함으로써 이춘석 전 의원은 4선을 노릴 수 있게 됐다.

민주당 텃밭으로 불리는 익산갑 선거구에서 이춘석 전 의원이 본선 티켓을 확보함으로써 제22대 총선 본선에 진출해 이변이 없는한 당선이 유력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민주당 중앙당은 이달 21일 밤 익산갑을 비롯 전국 민주당 1차 경선지역 21곳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전북지역 국회의원 현 10개 선거구중 이춘석 전 의원은  민주당 첫번째 후보로 선출된 것이다.

향후 최고위원회의 인준을 거쳐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다.

앞서 민주당은 이달 61차 경선 지역구를 발표하면서 익산갑 민주당 예비후보 4명중 고상진 익산발전연구원장과 성기청 전 LX 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를 컷오프시키고 경선후보로 김수흥·이춘석 예비후보 2명으로 압축됐다.

이로써 익산갑 민주당 본경선은 김수흥·이춘석 예비후보 2명을 대상으로 이달 19~21(19~20일 일반시민, 21일 권리당원) 진행됐다.

↑↑ 이춘석 예비후보.
ⓒ 익산신문
경선에 앞서 실시된 언론사들의 여론조사에서 
김수흥·이춘석 예비후보는 오차범위내 엎치락 뒤치락 박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4년만의 리턴매치여서 정치권및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됐었다.

이 예비후보는 경선 승리후 “시민들과 권리당원들의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과 당원의 기대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본선에서도 겸손하게 선거에 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후보는 경선기간동안 ‘이춘석은 합니다’라는 캐츠프레이즈를 내걸고 " 윤석열 정권에 맞서 싸울 힘있는 후보, 능력과 경험을 겸비한 익산발전을 앞당길 후보를 선택해 달라"는 중진 필요성과 인물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출마결심 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많은 의견을 경청했다”면서 “매주 밥값공약을 발표하며 정책선거로 이끈 것이 승리를 견인한 원동력”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함께 경선을 치른 김수흥 후보, 이에 앞서 경쟁을 펼친 고상진·성기청 후보에게도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향후 진행되는 본선에서도 경쟁했던 3명의 후보는 물론이고, 우리당의 시·도의원들과 원팀으로 총선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익산시 갑 선거구에서 제18·19·20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국회 기재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국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제22대 총선 익산갑에서는 익산시의원 출신 국민의힘 김민서 후보, 민주당 이춘석 후보, 진보당 전권희 후보 등 3개 정당 후보의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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