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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익산갑 입지자 성기청, 25일 출판기념회
저서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원칙’…오후 5시 원광대 숭산기념관서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3년 11월 23일(목)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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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대 총선 익산갑 입지자 성기청 전 LX 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
ⓒ 익산신문
내년 4월로 예정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익산 갑 출마를 준비 중인 성기청(58) LX 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가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원칙이라는 저서 출판 기념회를 오는 25일 오후 5시에 원광대학교 내 숭산기념관 3층에서 갖는다.

성기청 전 상임감사는 낭산면 출신으로 낭산초, 여산 중·, 원광대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국회의원 보좌관·서울 송파구청장 비서실장 등을 거쳐 LX 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를 역임했다.

성 상임감사 대변인으로 내정된 양도균 단국대학교 전 총학생회장에 따르면 출판기념회에선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전현희 권익위원장 등 많은 분들의 축전과 축하 동영상 등이 소개가 될 예정이라는 것.

ⓒ 익산신문

또 박진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성기청 저자와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가 함께하는 토크쇼도 진행될 예정이다.

양도균 대변인은 성기청 전 감사가 평소 강조해 왔던 문화혁신 관점에서 공직문화와 정치문화가 왜 바뀌지 않는지를 집중 조명하면서 일본 사례도 호사카 유지 교수를 통해 비교해 볼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정치혁신이 전가의 보도처럼 회자되는 것은 총선과 대선 때만 되면 매번 있었던 일로 늘 구두선에 그쳐왔다. 문제는 그 방향성과 깊이에 있다고 본다어떻게 하면 저항을 뚫고 나아가기 위한 디테일이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출판 기념회가 미흡하게나마 그 해답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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