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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노하우 최대한 활용, 익산발전에 보탬될 터"
신임 허전 익산부시장, 6월 1일 부임 업무 돌입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3년 05월 31일(수)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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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허전 익산부시장이 6월 1일 오전 익산시청 기자실에 들러 부임 소회를 피력하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을 고향처럼 여기고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 익산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6월 1일 부임한 신임 허전(58) 익산시 부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기자실에 들러 "2012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익산시로 전입해와 동산동장과 투자유치과장 등으로 3년동안 근무한적 있어 익산에 정이 들었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귀를 열고 시의회와 언론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허 부시장은 "부임하기전 외부에서 바라본 익산시는 미래를 위한 큰 골격을 잘 세워놓고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익산에서 남은 공직기간 헌신할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개인적으로 영광이다"고 덧붙였다. 

허 부시장은 부안군 보안면 출신으로 전주사대부고와 방송통신대·전북대 행정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2012년 사무관으로 승진, 익산시로 전입해와 동산동장·투자유치과장 등으로 익산에서 3여년 동안 근무한 적이 있으며 전북도 총무과장·녹지환경국장·김제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허 전 부시장은 내년도 상반기 공로연수 대상자여서 1년 정도 익산시에서 근무하게 된다.

한편 전북도의 5월 31일자 전출·입 인사에 따라 전대식(58) 전 익산부시장은 전북도 총무과로 전입됐다.

전 전 익산부시장은 민간경제단체인 전주상공회의소 사무처장으로 자리를 옮기기 위해 5월말로 명예퇴직을 신청했고 5월 30일 익산시에서 이임식이 열렸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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