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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시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 진통속 윤곽
절대 다수당 차지 민주당 소속 당선인들 4개 상임위원장 독식 움직임 속
기획행정위 장경호·산업건설위 김충영·보건복지위 오임선·운영위 김진규
7월 4일 전체 의원 투표로 상임위원장 공식 선출 예정… 변수 배제 못해
무소속으로 3선에 성공한 조남석 의원,상임위원장 도전 의사 강력 주목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6월 24일(금)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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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대 익산시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왼쪽부터 장경호, 김충영, 오임선, 김진규 ,조남석 의원.
ⓒ 익산신문

9대 익산시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산업건설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운영위원회 등 4개 상임위원장 선출과 상임위원 배정이 오는 74일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4개 상임위원장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이달 24일 익산시의회와 시의원 당선인들에 따르면 제9대 시의회 4개 상임위원장도 절대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차지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9대 시의원 전체 당선인 25명중 민주당 소속은 전체의 80%20명이다.

민주당 소속 시의원 당선인들은 624일 오전 현재까지 4개 상임위원회 익산시 갑·을지역위원회 배분과 상임위원장 내정에 합의를 완전히 이끌어내지 못한 상태이다.

민주당 익산시 갑지역위 소속 시의원 당선인 10명은 이달 21일 의장 후보를 선출하는 모임에서 2개 상임위원장 후보도 선출한다는 계획이었으나 불발된 것도 조율이 안됐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서도 기획행정위와 산업건설위는 민주당 익산시 갑지역위원회, 보건복지위와 운영위는 을지역위원회로 배분하고 기획행정위원장은 재선의 장경호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은 4선의 김충영 의원 보건복지위원장은 재선의 오임선 의원 운영위원장은 재선의 김진규 의원으로 압축되고 있는 분위기이다.

기획행정위를 제8대 후반기에 이어 제9대 전반기에도 익산시 을지역위 계속 배분할 수 없고 초선의 경우 후반기에 상임위원장을 맡을 수 있지만 전반기에는 무리라는 의견이 대세를 이뤄지면서 갈래가 타지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 갑지역위 소속 10명의 당선인중 초선 4, 61(박종대), 51(최종오), 41(김충영), 32(박철원·강경숙), 재선 1(장경호)이나 박종대 의원은 의장을 역임했고, 박철원 의원과 강경숙 의원은 제8대 후반기 부의장과 산업건설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최종오 의원은 제 9대 전반기 의장 후보로 내정된 상태여서 자연스럽게 제외돼 장경호 의원과 김충영 의원이 기획행정위원장과 산업건설위원장 후보로 낙점되는 흐름이다.

민주당 을지역위의 경우 소속 10명의 당선인중 초선 5, 32(유재구·한동연), 재선 3(오임선·김경진·김진규)이나 유재구 의원은 제8대 후반기 의장을 맡고 있고 한동연 의원은 제9대 전반기 부의장 후보 내정된 상태이며 김경진 의원은 제9대 후반기 의장을 노리고 있어 상임위원장 후보에서 제껴져 오임선 의원과 김진규 의원이 보건복지위원장과 운영위원장 후보로 유력해지고 있다.

김진규 의원의 경우 제8대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을 맡고 있음에도 제9대 전반기 상임위원장으로 꼽히고 있는 것은 초선에 전반기 상임위원장을 맡길 수 없다는 분위기에서 비롯되고 있다.

이처럼 4개 상임위원장 윤곽이 잡혀지고 있지만 오는 74일 전체 의원들의 투표일까지 변수가 발생할 여지를 완전 배제키는 어렵다.

한편 지난해 민주당에 복당했다 탈당해 이번 6·1 지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3선에 성공한 조남석 의원의 경우 산업건설위원장에 강한 도전 의사를 내비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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