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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표차 분루 삼켰던 김태권 시의원 후보 설욕하나
익산시의원 나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재도전
중앙·평화·인화·마동 구도심 상생의 길 공약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16일(월)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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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의원 나선거구 무소속 김태권 후보.
ⓒ 익산신문
지난 2018년 실시된 제7회 지방선거 익산시의원 나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해 7표차로 분루를 삼켰던 김태권(50) 익산시체육회크라쉬협회 회장이 6·1 8회 지방선거 익산시의원 나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재도전에 나서 설욕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3명의 시의원을 뽑는 나선거구(중앙·평화·인화·마동)에는 민주당 소속 김충영·장경호 시의원과 이중선 익산문화연대 대표, 정의당 소속 유재원 공인중개사, 무소속 서동훈 전 익산시의원 등 6명이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곳.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경선을 돕다 다른 후보들에 비해 뒤늦게 선거전에 뛰어든 김태권 후보는 “2018地選에서 재검표까지 하면서 7표차로 석패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 6·1地選에 임하는 각오는 남다르다고 밝혔다.

태권V라고 자처한 김 후보는 민주당 경선 및 전략공천 과정에서 지역민의 민의를 저버린 결과를 보고 과감히 탈당,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마동 먹자골목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 전통시장 택배 무료 서비스 추진 전통시장 아케이드(비가림 시설)추가 설치 평화 공구거리 주변 공영 주차장 조성 인화동행정복지센터 청사 신축 이전 만경강 캠핑장 조성 지역 로컬푸드 유치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남성고와 호원대를 졸업한 그는 이춘석 국회의원 보좌진, 익산시 배구협회 부회장, 유도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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