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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민들,6·1地選 시장선거에 가장 관심
익산참여연대 5월 3~8일 설문조사 328명 응답 분석
후보선정 기준 도덕성 보다 지역사회 기여도 높이 평가
정당 지지도 민주당 63%, 정의당 12%, 진보당 4% 順
민선 8기 과제 경제활성화, 인구감소 대응 순으로 꼽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11일(수)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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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 시민들은 도지사와 도의원 및 시의원·교육감 선거보다 시장선거에 가장 관심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사회단체인 익산참여연대가 오는 6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을 앞두고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서 드러났다.

↑↑ 익산참여연대 로고
ⓒ 익산신문
익산참여연대는 시민이 시장이다 시시시민정책평가단 사업을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5월 평가는나를 위한 6.1 지방선거를 주제로 시민설문을 53일부터 8일까지 진행해 328명의 시민이 설문에 참여했다.

이번 설문조사 분석 결과 시민들은 삶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선거로 시장선거 76%, 도지사 5%, 시의원 5%, 교육감 3%, 도의원 1% 순으로 응답했다.

역대 선거에서 선출된 현역 정치인 인지도는 시장 91%, 시의원 75%, 도지사 71%, 교육감 63%, 도의원 54%로 도의원에 대한 인지도가 가장 낮았다.

6·1 8회 지선 투표의향은 83%가 꼭 참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남성이 88%로 여성 78%보다 높았다.

후보 선정 기준은 지역사회 기여도 29%, 정책 공약 27%, 정치와 정책 전문성 23%, 도덕성 10%, 지지 정당 후보자 9%, 지인의 추천과 후보자와 인연이 각 1%, 도덕성보다 지역사회 기여도를 더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63%, 정의당 12%, 진보당 4%, 국민의힘 2%순으로 국민의힘은 정의당과 진보당보다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민주당 지역 발전 기여도와 관련해서는 긍정적 기여 37%, 잘모르겠다 27%, 부정적 역할 22%, 매우 부정적 8%, 크게 기여 7%순으로 지역발전 기여도에 좋은 평가는 절반에도 못미치고 있다.

민선 7기 익산시정에 대한 만족도는 대체로 만족 43%, 불만족 25%, 잘모르겠다 13%, 매우 불만족 10%, 매우 만족 10%순으로 절반 이상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민선 7기 잘한 정책으로 다이로움 지역화폐 발행 73%,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7%, 익산형 근로청년수당 시행 6%, 법정문화도시 선정 5%, 신흥저수지 둘레길 개방 3%, 서부권역 다목적 체육관 개관 2%순이다.

정책변화 필요성에 대해선 아파트 고분양가 문제 45%, 심각한 인구감소 35%, 환경대응 문제 9%, 민간공원특례사업 5%, 광역상수도 전환추진 4%, 시립교향악단 설립 추진 2%순으로 꼽았다.

민선 8기 과제로는 경제활성화 33%, 인구감소 대응 32%, 주택정책 19%, 환경문제 해결 8%, 복지정책 5%, 교육정책 2%, 대중교통 1%순으로 경제활성화에 최우선의 방점을 찍었다.

이밖에도 시의원의 역할에 대한 만족도는 대체로 잘함 33%, 못하는 편임 29%, 잘 모르겠다 26%, 매우 못함 8%, 매우 잘함 4%순으로 잘한다못한다는 반응이 비슷하게 나왔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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