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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도의원, "전북도 국가예산 확보 과대 포장"
도의회 제378회 임시회 행정자치위 소관 업무보고서 주장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27일(수)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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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에 지역구를 둔 김기영 전북도의원
ⓒ 익산신문
익산3선거구를 지역구로 둔 김기영 전북도의원(행정자치위원회)은 1월 26전북도가 사상 최초 국가예산 8조 시대를 열었다며 홍보하고 있으나 예산확보 규모나 관련 사업을 보면 도민에게 자랑할 만한 예산확보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김기영 도의원은 이날 도의회 제378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에서 전북도가 확보했다는 국가 예산에는 정부가 국책사업으로 수 십 년간 추진 중인 새만금 관련 예산이 포함돼 있고, 대부분이 계속 사업이어서 신규 사업에 따른 예산확보는 약 4,000여억 원에 불과하다, “이마저도 확보한 전체 국가예산 대비 대략 5%에 불과하고, 혁신도시 등 특정 도시 사업 중심이라고 지적했다.

국토 면적 중 전북의 토지 면적이 차지하는 면적 비율(8.0%), 전체 국민 중 전북 도민 수 비율(3.4%), 국내 경제에서 전북 GRDP(지역총생산)가 차지하는 비중(2.8%)을 고려해 국가예산 총액의 3% 이상을 달성할 때까지 예산확보를 공적으로 내세우는 것을 미루고 인구수 감소 억제나 지역 경제 규모 확대 등을 공적으로 내세우는 것이 맞다는 것이 김 의원의 주장이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전북도는 부족한 국가 예산확보의 홍보에 열을 올리기 보다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통한 인구 감소방지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고 촉구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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