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20 오후 06:39:49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식품벤처·창업크라우드펀딩대회 11월 26일~12월 2일
국가식품클러스터․전북생물산업진흥원 주관
”모의 크라우드펀딩 통해 실제 투자 배운다“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5일(수) 21:4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윤태진·이하 ‘식품진흥원’)과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 오는 12월 2일까지 크라우드인 플랫폼내 모의 크라우드펀딩 전용홈페이지를 통해 '2020 식품벤처·창업 크라우드펀딩 대회'를 개최한다고 11월 26일 밝혔다.

가상 투자자의 모의펀딩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참여 기업들은 실제에 준하는 크라우드펀딩 진행 과정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투자에 대한 실무적인 경험과 투자 프로세스에 필요한 전략 설계·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할 수 있다.

이 대회는 식품진흥원과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하 ‘생진원’)의 ‘2020 벤처·창업 투자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양 기관은 기업의 투자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사전에 10개사(각 5개사)를 선발, 11월 한달여 간 펀딩관련 교육·컨설팅·콘텐츠 제작을 지원했으며, 크라우드펀딩 대회 및 IR 데모데이를 앞두고 있다.

양 기관은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1주일 동안 총 10개사의 모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사전에 검증할 계획이다.

또 식품진흥원 보육기업 5개사는 12월 4일에 엔젤투자자·VC(벤처캐피탈) 등 실제 투자자 앞에서 실전 IR 데모데이를 진행해 기업의 사업성을 검증받고, 투자 가능성을 확인할 기회를 추가로 갖게 된다.

엔젤투자자는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창업 초기 벤처기업에 자금 지원과 경영지도를 해주는 개인투자자를. VC는 고도의 기술력과 장래성은 있지만 일반 금융기관으로부터 융자받기 어려운 벤처기업에 무담보 주식투자 형태로 투자하는 전문 금융기관을 말한다.

윤태진 식품진흥원 사장은 “이번 대회가 경영기반이 다소 약한 식품벤처·창업 기업들이 투자자 유치방법을 찾는데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식품진흥원 보육기업 5개사는 △㈜젤요(농산물 젤라또 아이스크림) △㈜프롬네이처(육수제조식품) △㈜글로벌클램(동결건조 바지락살) △㈜SY솔루션(시제품 패티 간편가정식) △더소스랩(짜먹는 청양고추) 이다.

생진원 보육기업 5개사는 △㈜홀썸(한우볶음 고추장) △새만금F&B(식물성 대체 단백질 믹스상품) △모던곳간(다이어트식 쉐이커 미숫가루) △더담다(수제청) △셀젠(생강 활용한 숙취해소제)이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원광대병원,인구급증 남양주시로 진..
익산지역 일반고 1750명 합격…불합..
이춘석 전의원,국회사무총장으로 7..
익산시청 부서 사무실 4월께 대대적..
합의제 감사기구 익산시 ‘감사위원..
익산시 교통정보센터 교통체계 시스..
KTX 익산역 대륙철도 거점역 성장 ..
KTX 익산역 동편 남부주차장 주차타..
익산지역 초고령사회 직면…65세 이..
익산시 올해부터 병역명문가 예우 ..
최신뉴스
제70대 익산경찰서장에 송승현 총..  
익산시의원들, 새해 첫 임시회서 ..  
마한역사의 보고, 익산의 가치 재..  
원광보건대 '동그라미' 농식품부 ..  
"인사고과제로 산재 신청 방해…특..  
익산 인구, 전국 경기·도내 전주..  
익산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전국 '..  
익산 W미술관, 기획전 ‘JOURNEY w..  
원광여중, 김기영 도의원에게 감사..  
익산 중앙시장 공영주차장, 주민친..  
설 앞두고 선물용 ‘익산多e로움’..  
익산지역 코로나 확진자 1주일만에..  
익산폴리텍대, P-TECH과정 학생 10..  
80대 老母 목졸라 숨지게 한 50대 ..  
익산상의, 제24회 익산상공대상 수..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