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0-26 오후 07:02:59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코로나19 대책으로 지역업체 우선 발주 강력 추진을"
정헌율 익산시장, 9월 21일 간부회의서 지시
"예산 신속집행도 또다른 형태의 재난지원금"
특정업체 몰아주기 방지 위한 대비책도 주문
왕궁현업축사 매입, ‘협업의 모범사례’ 꼽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21일(월) 11:3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정헌율 익산시장.
ⓒ 익산신문
정헌율 익산시장이 코로나19 대책의 일환으로 예산 신속집행 시 관내 지역업체 우선 발주를 강력 추진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나설 것을 각 부서에 지시했다.

정헌율 시장은 9월 21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직원들이 주말 내내 비상 근무를하며 총력 대응해 준 덕분에 이번 코로나19 확산 고비는 넘겼지만, 강도 높은 방역 대책으로 지역 상권은 완전히 무너져 바닥을 치고 있다”며 이같이 주문했다.

정 시장은 “기존의 1조가 넘는 익산시 예산을 최대한 익산업체에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또 다른 형태의 재난지원금이 될 것”이라며 “계약 추진 시, 법에 정면으로 배치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관내 지역업체에 발주하도록 분명한 가이드라인을 세워 시 전체적으로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다만, 특정업체 몰아주기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대비책도 함께 마련하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정 시장은 최근 역대 최대 실적을 내고 있는 왕궁현업축사 매입을 협업의 모범사례로 꼽았다.

정 시장은 “5개 부서가 협업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일을 해냈다”며 “지난 몇 개월간 돼지 2만여두를 감축하는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이 사명감으로 혼신의 힘을 다한 결과라 생각한다”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지난 10년간의 감축 실적인 5만두와 비교해봐도 5개 부서 직원들이 얼마나 애썼는지 알 수 있다”면서 “모든 복합민원에 대해서도 앞으로 협업의 좋은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영배 전 전북도의장, 함라정원카..
조규대 의원, 음주운전 물의 관련 ..
익산 신흥공원에 가면…가을향연에..
익산 실내야구연습장 건립 마침내 1..
익산시의회, 의정활동 생중계 시작 ..
익산 취업박람회, 현장면접기업 20..
익산역광장서 최초 랜선‘할로윈행..
익산시, 함지박 등 대물림맛집 14곳..
"저출산극복 위해 다자녀가정 기준 ..
【사설】평화주거환경개선사업 희망..
최신뉴스
익산시민의 종 제작 기부금 모금 ..  
道농업기술원,장미 신품종 개발·..  
全銀, 레그테크 기반 내부통제 자..  
정헌율 익산시장, 인구 유출 최소..  
전북교육청, 2021년도 지방보조금 ..  
가람시조문학상, 신필영 시조시인 ..  
익산시평생학습관, 시민대학 비대..  
원광대, 청년전북 뉴웨이브 지원사..  
함열 의용소방대, 11월 2일 전북기..  
장점마을, 익산시·전북도에 암발..  
익산시, 전주시에 전주대대 이전 ..  
익산문화원, 제4회 문화원의 날 개..  
여산면 일심신협 ‘사랑의 전기요..  
인화동 이리 감리교회, 창립 71주..  
익산시, '온라인 그랜드 취업박람..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