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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끝나는 4월말까지 월세계약한 의미 뭔가?"
익산갑 민생당 고상진 후보 7일 익산시청서 기자회견 갖고
민주당 김수흥 후보 관련 의혹 등 제기하며 당장 사퇴 요구
"후보자토론회서 익산은 수준이 낮다고 폄하및 능멸"주장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7일(화)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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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대 총선 익산갑 민생당 고상진 후보가 4월 7일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익산갑 민주당 김수흥 후보에 대해 ‘4월 말까지 월세 계약’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을 제기하는 등 공격을 이어갔다.
ⓒ 익산신문
제21대 총선 익산갑 선거구 민생당 고상진 후보는 7일 “익산갑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후보는 작년 공직을 퇴직한 이후 익산에 내려왔을 때 선거가 끝나는 4월말까지 월세계약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며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라고 물었다.

고상진 후보는 이날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수흥 후보는 선거에 떨어지면 다시 짐 싸서 집이 있는 서울로 가려고 하는가, 익산을 인생이모작을 위한 밭으로 밖에 여기지 않는가”라며 “당장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고 후보는 또 “어제(6일) 익산갑 후보자 법정토론회에서 김후보는 익산의 중산층이 떠나는 이유가 ‘교육환경이나 생활환경이 익산이 수준이 낮다’고 익산을 비하했다”며 “과거 교육도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모든 시민이 역량을 모아가고 있음에도 익산시민과 교육관계인들에게 씻을 수 없는 모욕감을 안겨줬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김후보) 자기 자녀는 강남에서 교육시키면서 ‘익산은 수준이 낮다’고 폄하하고, ‘선거 홍보용 책자를 만들고 후보자 등록하느라 토론회에 참석할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시민의 알권리를 박탈하고, 성직자를 향해 망언을 서슴지 않으며 정작 본인이 세금 한푼 안 낸 익산에 ‘수준 낮다’며 능멸하고 있다”며 “지금 익산은 ‘수준 낮은’ 정치인을 원치 않음에 따라 이번 총선서 익산시민께서는 ‘수준 낮은’ 정치인을 퇴출시킬 것이다”고 피력했다.

그는 이와함께 “재개발 아파트의 입주권(속칭 딱지)을 취득하기 위해 관리처분계획 인가 전에 재개발 지역내 부동산을 매입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지역 언론의 ‘부동산 투기 의혹’ 보도에 대해서도 명쾌한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며 “만일 사실이라면 이는 명백한 부동산 투기행위이며,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과 동일한 경우”라고 규정지었다.

이밖에도 그는 “익산시민 기만하는 김 후보는 즉각 사퇴하고 인사검증 제대로 못 한 민주당은 익산시민께 사과하라”고 촉구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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