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5-27 오후 04:29:04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열린민주당 비례후보 등 익산 총출동 지지호소
이근식 대표,손혜원의원,정봉주·최강욱 공동선대위원장 등 15여명
4월3일 익산시청 기자실서 기자간담회"전북 꿈·희망살리겠다"약속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3일(금) 23:2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열린민주당 이근식 대표와 손혜원 의원, 정봉주·박홍률·최강욱·김진애 공동선대위원장, 비례대표 후보 등 15명이 4월 3일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서승리 V를 손가락으로 그려보이고 있다.
ⓒ 익산신문
4·15 총선은 역대 어느 총선보다 비례대표 의석을 둘러싼 쟁탈전이 뜨겁게, 그리고 복잡한 구도로 펼쳐질 전망인 가운데 비례대표 정당인 열린민주당이 4월 3일 오후 익산을 찾아 민주당 지지기반인 호남에서 지지세 확장을 모색했다.

비례대표 17석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열린민주당 이근식 대표와 손혜원 의원, 정봉주·박홍률·최강욱·김진애 공동선대위원장, 비례대표 후보 등은 이날 오후 2시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 열린민주당 이근식 대표가 4월 3일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인삿말을 하고있다.
ⓒ 익산신문
이근식 대표는 “열린민주당은 순수한 마음으로 창당해 경쟁력 있고, 후보들이 국민 및 당원에 뽑혔을 뿐 아니라 순번도 정했으며 각 분야 전문가이자 개혁 일꾼들로 구성됐다”며 “이런 점들이 다른 당과 달라 경쟁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전북도민 및 익산시민들이 열린우리당을 사랑하는 일이 문재인 정부가 국정을 올바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게 할 수 있는 길이 된다”며 “기호12번 열린민주당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 열린민주당 정봉주 공동선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 익산신문
열린민주당 최고위원 및 공동선대본부장을 맡고 있는 손혜원 의원은 “익산시와 군산시 충남 강경·서산 등 백제문화권인 서해안 정체성을 살려 문화로 관광을 도모하면 도시가 영원할 수 있다”고 서두를 꺼낸 뒤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2번(최강욱)·4번(김의겸) 6번(주진형) 후보가 전북분들이어서 전북의 꿈과 희망을 열린민주당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에앞서 이들은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적 포지션에 대해 "우리는 열린 정치를 표방하는 '매운맛 민주당', '시원한 민주당'"이라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지향하고 더불어민주당과 민주개혁 진행의 지평을 넓히는 과정에 함께 하고 결국에는 큰 바다에서 만날 것"이라고 언급했다./홍동기 기자

↑↑ 열린민주당 손혜원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익산신문
↑↑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6번 주진형 후보.
ⓒ 익산신문
↑↑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4번 김의겸 후보.
ⓒ 익산신문
↑↑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2번 최강욱 후보.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혐의없음 건 수사의뢰한 익산시에..
함열여고 졸업 박현경, 생애 첫 승 ..
익산지역 2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
익산에 명예도로 1호 하림그룹 상징..
고3 등교 개학한 20일 반가움과 긴..
익산시 재정사업 '신흥공원 조성’ ..
익산 먹자골목에 결식아동 위한 이..
익산지역 아파트 전체의 73%, 20년 ..
익산역 광역 환승체계 구축, 재시동..
익산 웅포대교서 승용차 추락 50대 ..
최신뉴스
전몰군경유족회익산지회, 코로나 ..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한 가..  
익산某고교 학생에 신천지관련 질..  
"마한교육문화회관 명칭 변경, 역..  
익산시, 여성가족친화 도시 종합정..  
전북대 총동창회,21대 국회의원 당..  
농기실재단, 바이러스 무병묘로 고..  
익산시,다중이용 공공시설개방‘신..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외국인 보..  
"익산시립합창단 공연 안방서 온라..  
익산 YWCA, 500만 그루 나무심기 ..  
미세먼지 정보 등 익산의 환경 자..  
원광대 동문 유성훈씨,모교에 2억..  
농협중앙회 전북 이사에 부안농협 ..  
식품산업진흥원, 봄철 농가 부족한..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