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4-10 오전 09:16:26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조배숙 후보,“익산 도약위해 중진의원 반드시 필요”
이달 26일 오전 익산선관위 공식 후보등록 마쳐
“국회 여성 최다선 의원으로서 모든 정치력 발휘”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26일(목) 15:3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을 선거구 민생당 조배숙 예비후보가 26일 오전 10시께 익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직접 나와 후보등록한뒤 접수증을 받고 있다.
ⓒ 익산신문
4.15 제21대 총선 익산을 민생당 조배숙 예비후보는 후보 등록 첫날인 26일 오전 10시께 익산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문, 국회의원 후보로 공식등록했다.

조배숙 후보는 후보등록을 마친 뒤 “익산은 지금 발전의 기로에 서 있다”며 “청년창업·문화관광·악취해결 등 익산의 도약을 위한 미래전략을 구현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국가예산을 확보할 힘 있는 중진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조 후보는 “21대 국회에 진출하면 오직 익산 발전을 위해 국회 여성 최다선 의원으로서의 모든 정치력을 발휘하겠다”고 다짐했다..

조 후보는 특히 “정치를 시작한 이래로 익산을 떠난 적이 없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라며 “저를 4선 중진 국회의원으로, 정당대표로 키워주신 익산시민의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몸이 부서질 각오로 익산 발전이라는 마지막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 후보는 △1천만 익산관광시대 △지키자 소상공인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3無 클린익산을 익산의 미래비전으로 제시하고, 3회에 걸쳐 이를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세부공약을 발표하며 지역 언론 등으로부터 익산 발전을 위한 준비된 일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호남지역의 유일한 여성 중진의원인 조 후보는 5선에 성공할 경우 국회의장단 진입이 유력할 것으로 알려져 익산과 전북도의 정치적 위상 또한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시,모든 시민에 1인당 10만원 ..
익산갑 김수흥 후보, 선대위원장에 ..
익산시 인구 내년 상반기 28만명선..
마스크 판매사기 익산시내 전 폭력..
열린민주당 비례후보 등 익산 총출..
프리미엄 'STX 익산창인네움’ APT ..
"선거 끝나는 4월말까지 월세계약한..
익산시 "자가격리 벗어나 놀이터 산..
"지방의회의원 지위 이용한 선거운..
익산갑 토론회…신천지-토론불참 '..
최신뉴스
'마스크' 제21대 총선 사전투표 시..  
함열지역 다수 女신도 성폭행 등 ..  
“다국적 결혼이주여성 한국생활 ..  
“헌혈로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나..  
11일 영등 비사벌아파트서 학교급..  
밤에 술만 파는 '감성주점' 19일까..  
"익산시청 직원과 시의원 해외연수..  
(유)하늘조경건설, 영산홍·무궁화..  
익산시,모든 시민에 1인당 10만원 ..  
익산원예농협, 코로나19극복 성금 ..  
소상공인 긴급대출 위한 무인민원..  
남중교회, 재난 성금 500만원 쾌척  
최영규 도의원"도교육청, 해외연수..  
원광대, SW중심대학사업 2020년 단..  
익산경찰서,캠코더 활용 속도·신..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