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4-10 오전 08:40:20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수흥 후보와 익산갑 민주당 시의원들 한 몸 됐나?
이달 16일 김수흥 예비후보 익산시의회 의장실 찾아
익산갑 민주당 소속 조규대 의장 등 8명의원과 대화
경선 후유증 털고 총선서 민주당 승리 위해 결집 다짐
지역 정치권"총선 승리위해 포용 모습 보여준 것"평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8일(수) 20:2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갑 더불어 민주당 김수흥 예비후보.
ⓒ 익산신문
4.15총선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익산갑선거구 경선에서 3선의 현역 이춘석 의원을 꺾고 지난달 26일 본선진출권을 거머쥔 김수흥 예비후보가 경선 이후 20여일만에 처음으로 갑선거구 관내 시의원들과 처음으로 간담회를 갖고  총선 승리를 다짐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김수흥 예비후보 요청으로 이달 16일 익산시의회 의장실에서 20여분간 이뤄진 이날 간담회에는 민주당 소속 조규대 의장을 비롯 박철원·최종오·김충영·강경숙·한상욱·이순주(비례대표) 의원과 얼마전 민주평화당을 탈당하고 입당한 장경호 의원 등 모두 8명의 시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김수흥 후보는 “지난 경선 때 어느 후보를 지지했든 경선이 끝난 만큼 민주당이 4.15총선 본선에서 압도적 승리 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의 후반기 국정운영 등을 위해서 결집해나가자”고 요청했고, 이에 시의원들도 경선 후유증을 모두 털어버리고 김 후보 당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수흥 후보는 특히 이 자리에서 익산갑지역위원회 사무실을 모현동 롯데시네마 3층에 마련, 이달 20일 오픈할 계획임을 밝혀 갑선거구 시의원들이 총선 선거운동기간 예비후보 사무실이 아닌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활동할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도 피력했다는 전언이다.

민주당 익산갑 선거구 경선과정에서 갑선거구 민주당 시의원 8명은 현역 의원인 이춘석 후보를 지지하고, 무소속 박종대·조남석 시의원 2명은 김수흥 후보 지지 입장을 취했었다.

이와관련 지역정가에서는 “민주당 익산갑선거구 경선 때 갑선거구 소속 시의원들이 자신들을 공천한 현역의원 이춘석 의원을 지지한 터여서 다소 서먹서먹해진 분위기가 형성된 상태에서 김수흥 후보가 시의원들을 끌어안는 포용성을 보여준 것 같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한편 4.15총선 익산갑 선거구 예비후보등록자는 이달 17일 현재 민주당 김수흥, 미래통합당 김경안, 민생당 고상진·황세연, 민중당 전권희, 국가혁명배당금당 박순조·최영수씨 등 7명에 이르고 있다.

이들에 대해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사·전주MBC·JTV전주방송 등 도내 언론 4사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3·14일 양일간에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민주당 김수흥 후보가 69.2%라는 높은 지지율로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시,모든 시민에 1인당 10만원 ..
익산갑 김수흥 후보, 선대위원장에 ..
익산시 인구 내년 상반기 28만명선..
마스크 판매사기 익산시내 전 폭력..
열린민주당 비례후보 등 익산 총출..
프리미엄 'STX 익산창인네움’ APT ..
"선거 끝나는 4월말까지 월세계약한..
익산시 "자가격리 벗어나 놀이터 산..
"지방의회의원 지위 이용한 선거운..
익산갑 토론회…신천지-토론불참 '..
최신뉴스
'마스크' 제21대 총선 사전투표 시..  
함열지역 다수 女신도 성폭행 등 ..  
“다국적 결혼이주여성 한국생활 ..  
“헌혈로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나..  
11일 영등 비사벌아파트서 학교급..  
밤에 술만 파는 '감성주점' 19일까..  
"익산시청 직원과 시의원 해외연수..  
(유)하늘조경건설, 영산홍·무궁화..  
익산시,모든 시민에 1인당 10만원 ..  
익산원예농협, 코로나19극복 성금 ..  
소상공인 긴급대출 위한 무인민원..  
남중교회, 재난 성금 500만원 쾌척  
최영규 도의원"도교육청, 해외연수..  
원광대, SW중심대학사업 2020년 단..  
익산경찰서,캠코더 활용 속도·신..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