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4-08 오후 05:25:59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6일 밤늦게 민주당 익산갑 경선 결과 나올 듯
민주당 전북 익산갑· 완주진무장 이달 24~26일 경선
경선 결과 26일 밤 11시 무렵 발표, 최종 확정은 3월초
민주당 익산을 김성중·한병도 후보 경선 27~29일 실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26일(수) 21:4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4.15총선 익산갑 더불어민주당 경선전을 치르는 김수흥(왼쪽)·이춘석 예비후보.
ⓒ 익산신문
용호상박 혈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있는 4.15총선 익산갑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경선결과가 26일 밤 11시를 전후해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익산갑에선 이춘석 3선 의원에 맞서 김수흥 전 국회 사무처 사무차장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따라서 신인 김수흥 후보와 3선의 이춘석 후보중 누가 여의도행 본선 티켓을 거머쥘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코로나 19 사태 속에서도 민주당의 경선은 일정대로 진행돼 26일 1차 경선 결과가 발표된다.

특히 현역 의원 지역구를 대상으로 한 이번 경선은 한치의 양보없이 양자 대결 구도로 치러져 결과 발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완주진안무주장수 지역선거구 경선결과는 이에앞서 밤 9시 40여분쯤 발표돼 안호영 현 의원이 유희태 전 기업은행 부행장을 제치고 본선 티켓을 확보했다.

경선결과에 대한 이의 신청은 오는 27~28일에 받고 최고위원회 의결은 3월초에 할 계획이다.

이번 경선은 당원 투표(50%)와 일반국민 투표(50%)를 합산해 승부를 가른다.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당원에게 전화를 거는 ‘아웃바운드’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경선 마지막 날인 26일엔 앞서 이틀간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당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투표하는 ‘인바운드’ 당원 투표를 진행했다.

일반국민의 경우 이동통신사들(SKT 50%, KT 30%, LGU+ 20%)로부터 지역구별 안심번호를 3만개가량 제출받은 뒤 민주당 지지자나 무당층이라고 답변하는 응답자를 대상으로 ARS 투표를 실시했다.

일반시민 투표의 경우는 ‘아웃바운드’로만 진행됐다.

이런 가운데 김수흥 예비후보는 "당내경선이 신인에게 매우 불리한 제도이며, 당초 신인 가점  20%를 기대했는데, 차관급 국회사무차장을 지냈다는 이유로 10%로 하향조정됨에 따라 시민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더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원외 지역인 익산을 경선은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김성중 전 익산경찰서장이 경선후보자로 확정돼 각 후보진영은 SNS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여론조사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갑 김수흥 후보, 선대위원장에 ..
마스크 판매사기 익산시내 전 폭력..
익산시 인구 내년 상반기 28만명선..
열린민주당 비례후보 등 익산 총출..
석암동에 익산지역 최초 수소충전소..
프리미엄 'STX 익산창인네움’ APT ..
익산시 "자가격리 벗어나 놀이터 산..
익산지역 개신교 교회 37% 253곳 현..
"지방의회의원 지위 이용한 선거운..
금강·부송동 매립장 야적쓰레기 소..
최신뉴스
익산적십자사, 익산시에 긴급구호..  
익산여성의전화 "성착취 영상 시청..  
익산지역 화폐 출시 3개월 만 '먹..  
익산시 공공배달앱 개발출시 왜 늦..  
코레일유통, 코로나19 극복 100만..  
"직장내 괴롭힘 20대 여성 사망사..  
망성면 기관단체연합, 면 마스크 3..  
익산시청 임남길 계장, 부친상 부..  
익산육아종합지원센터 ‘놀이꾸러..  
시립도서관, “집에서 전자도서관 ..  
"4인가족이 월100만원씩 석달 쓰면..  
권태홍 후보, 세계기차테마파크 조..  
익산시 체육회, 코로나19 극복 헌..  
원불교 "법회 19일까지 휴회…이후..  
원디대 재학-졸업생들 코로나19 성..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