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3-30 오후 09:31:48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 주민증 신규발급 때 ‘잉크지문’ 없앤다
관내 18개 읍면동 전자십지문 등록 스캐너 도입
잉크 묻던 방식 탈피…경찰청 실시간 전송 가능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2일(수) 14:2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익산시는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 시 손에 잉크를 묻히지 않고 지문을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는 ‘전자적 십지문 등록 스캐너’(이하 지문등록스캐너)를 도입했다.

시는 지난 해 말 모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문 등록 스캐너를 시범 운영하고, 이달 전체 14개 동 행정복지센터 및 일부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모두 18곳에 설치를 마쳤다.

이르면 올해 하반기에 나머지 면 행정복지센터까지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지문 등록 스캐너는 기존의 잉크방식 대신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대상자 열 손가락의 지문을 주민등록정보시스템에 전자적으로 등록할 수 있는 기기로 지문이 자동으로 입력되고 경찰청과 연계하여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서를 실시간으로 전송한다.

이번 보급으로 주민등록증 발급 시 손가락에 잉크를 묻히고 닦아내는 번거로움을 덜고 보다 선명하게 지문을 채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지문 등록 시간을 단축하고 자료 유실을 막을 수 있다.

최기현 종합민원과장은 “지문등록스캐너를 도입하게 됨에 따라 민원불편 사항이 점차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행정의 효율을 높여 시민이 만족하는, 시민을 위한 민원실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찾아가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추진을 통해 학업으로 인해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만 17세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대상자들의 편의를 돕고, 발급 시기를 놓쳐 과태료 부과를 예방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김대홍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동료 괴롭힘 힘들다"20대 여성 익..
2개월 이상 코로나19 청정지역 지켜..
익산지역 올들어 로또 1등 당첨자 2..
'目不見睫' 익산을 선거구 뜨겁게 ..
제21대 총선 익산 11명 후보등록, ..
"직장 따돌림" 익산 20대女 투신 관..
도심 무허가 불법 건축물 언제까지 ..
전권희 "후보정책토론회 기피, 오만..
원광대병원서 치료받던 대구 60대 ..
이춘석·조배숙 국회의원,작년보다 ..
최신뉴스
고상진 후보, 전주시장과 김수흥 ..  
황세연 익산갑 예비후보, 민생당 ..  
정헌율 시장,"친환경 농산물 새로..  
익산여성체육협회,코로나19 확산 ..  
왕궁 '식품진흥원' 코로나19 피해 ..  
【결혼】도성희 익산성폭력상담소..  
㈜모션다이나믹스, 익산 제3일반산..  
익산시, 소상공인이 내야 할 사회..  
익산갑·을 후보자 법정토론회 참..  
언론사 주최 익산을선거구 후보토..  
익산시, '코로나19 실직자' 100명..  
석암동에 익산지역 최초 수소충전..  
익산시, 올해 71개 마을에 CCTV 21..  
익산지역 개신교 교회 37% 253곳 ..  
익산시, 해외입국자 최고 단계로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