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4-06 오전 11:34:38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수흥 제21대 총선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성황
11일 오후 3시 원광대 학생회관 대강당 5000여명 참석
‘나의 삶, 익산과 동행’ 북콘서트 방식으로 진행, 호응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1일(토) 14:3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4.15 제21대 총선 예비후보 김수흥 전 국회사무차장의 저서 ‘나의 삶, 익산과 동행’ 출판기념회가 1월 11일 오후 원광대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북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 익산신문
4.15 제21대 총선 예비후보 김수흥 전 국회사무차장이 저서 ‘나의 삶, 익산과 동행’을 펴내며 개최한 출판기념회가 참석한 시민들의 감동 속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국회 고위관료에서 정치신인으로 변신하며 고향 익산에 내려온 김 전 국회사무차장이 펴낸 책에 대한 익산시민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호남 출신으로서는 사실상 최초로 차관급인 국회사무차장에 오른 인물이라는 점에서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으로 읽혀진다.

ⓒ 익산신문
1월 11일 오후 3시부터 원광대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출판기념회는 바른미래당 김중로 국회의원, 정헌율 익산시장, 유기상 고창군수, 최용규 도의원, 김용균·박종대·김태열·한동연 시의원,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 권태홍 정의당 사무총장을 비롯 저자 김수흥 예비후보로부터 초대를 받은 지인 및 시민 약 5,000명이 참석해 대강당 좌석과 통로를 가득 채웠다.

김수흥 예비후보가 집필한 ‘나의 삶, 익산과 동행’은 고향 익산에서 자란 이야기부터 국회 약 30년 근무 과정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까지, 김수흥이란 인물의 인생이 그대로 담겨있다.

자서전 형식의 내용에 머무르지 않고 익산에 대한 여러 구상과 대안을 제시하면서 고향 익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자리를 가득 메운 참석자들에게 김수흥 예비후보는 “평생토록 감사하는 마음을 새겨 간직하도록 하겠다”며 “이 기념회 자리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기적의 현장이며 이 기적의 승리는 여러분의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 익산신문
이어진 북콘서트에서 김수흥 예비후보는 익산에 대한 평소 구상을 참석자들에게 자세히 설명했으며 참석한 시민들은 크게 호응하며 한마음을 과시했다.

이어진 퍼포먼스에서는 무대를 가득 채운 시민들이 박을 터트리면서 밝은 미래를 기원하는 이벤트가 열렸다.

김수흥 예비후보는 “인생을 되짚어보니 내 삶의 곁에는 항상 익산이 있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됐다”며 “이제는 익산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동행하기 위해 손잡고 나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2개월 이상 코로나19 청정지역 지켜..
익산갑 김수흥 후보, 선대위원장에 ..
익산시 인구 내년 상반기 28만명선..
마스크 판매사기 익산시내 전 폭력..
석암동에 익산지역 최초 수소충전소..
열린민주당 비례후보 등 익산 총출..
익산지역 개신교 교회 37% 253곳 현..
익산역, 호남축 국제철도 거점 B/C ..
익산 귀금속보석업계 4개 단체 4.15..
프리미엄 'STX 익산창인네움’ APT ..
최신뉴스
길어지는 ‘거리두기’ 시민들은 ..  
익산역 등 도내 주요역 창구앞에 ..  
원광대, 비대면 강의 4주 연장 5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19일까지 ..  
정의당 심상정 대표, 주말 익산을 ..  
【사설】4.15총선 익산 인구증대시..  
【익산칼럼】큰 기대가 기다림이 ..  
【독자 기고】현명한 익산시민은 ..  
【김경원의 노무칼럼】코로나19 관..  
【줌인찰칵】연인끼리 - 정해홍  
【국민연금 Q&A】소득이 없는 전업..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아기 ..  
신동지구대, 외국인 대학생·직장..  
프리미엄 'STX 익산창인네움’ APT..  
열린민주당 비례후보 등 익산 총출..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