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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신상담 전정희 전 의원, 제21대 총선 출마 접었다
"어머님 병세 좋지 않아 가족들 걱정 커 출마 포기"
익산갑 선거구 현역 이춘석 의원 등 4명 각축 예상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06일(월)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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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희 전 국회의원.
ⓒ 익산신문
제19대 현역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당 익산을 경선에서 조배숙 전 의원에게 패배, 20대 총선에 나서지 못했던 전정희(59) 전 국회의원이 그 이후에도 정치적 행보를 계속해와 4.15 제21대 총선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으나 최근 출마의 뜻을 접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정희 전 국회의원은 제20대 총선 익산을 국민의 당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지역구를 익산갑으로 옮기고 국민의당이 해체되면서 무소속으로 남아 그동안 지역구 행사에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해왔다.

그러나 얼마전부터 전 전의원은 지역구 행사에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않아 이상기류가 감지됐다.

본 기자는 이달 6일 영등동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열린 익산상공회의소 신년하례회에 참석한 전 전의원을 만난 기회에서 직접 제21대 총선 출마여부를 물었다.

이같은 물음에 전 전의원은 ”어머님이 병세가 좋지 않아 가족들이 모두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라 불가피 이번 제21대 총선의 출마는 어렵게 됐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따라서 제21대 총선 익산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3선의 이춘석 의원, 김수흥 예비후보, 고상진 대안신당 대변인, 전권희 민중당 예비후보 등 4명이 각축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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