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20 오후 05:09:03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 지역복지 4년연속 다관왕 수상 영예
보건복지부 지역 복지사업 선두 자치단체로 평가
올해 4개 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복지 수도 입증
지역사회보장계획 부문 최우수상,3개부문 우수상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9일(월) 16:1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정헌율 익산시장(오른쪽)이 이달 9일 오전 11시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왼쪽)으로부터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7천만원을 수상했다.
ⓒ 익산신문
익산시의 지역복지사업이 정부로부터 최우수로 평가받아 4년 연속 다관왕을 수상하는 등 지역복지사업 선두 자치단체로 인정받았다.

이달 9일 오전 11시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익산시는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7천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4개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4개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데 정헌율 시장(왼쪽서 네번째) 나은정 복지정책과장(왼쪽서 세번째)를 비롯 익산시 관계자들이 수상의 기쁨을 화이팅으로 표출하고 있다.
ⓒ 익산신문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각종 복지사업에 대한 추진성과를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의 복지수준 제고와 국정과제에 대한 지자체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분야는 △지역사회보장계획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처음 신설된 자활사업 분야는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지역사회보장계획 분야는 나눔 기부와 저출산 고령화 대비 사업·지역특성을 기반으로 한 사회보장영역 확대 사업(일자리 사업) 등 52개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복지재정의 한계를 민관협력을 통해 극복하려 한 점이 우수했다는 평가다.

또한 우수상을 수상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는 민선6기 중점사업으로 지난 4여년에 걸쳐 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행정조직을 개편하고 민관의 인적·물적 네트워크 구축 등의 다양한 노력이 더해져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은 자활 분야도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라는 정부 시책에 맞춰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일자리를 487개로 크게 확대했고 자활 성공률을 53%로 대폭 상승시켰으며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희망키움통장 신규 대상자를 277명 확보하는 등의 성과가 높이 평가됐다.

이로써 시는 4년 연속 복지분야 다관왕 기록을 세웠으며 명실상부한 복지 수도 익산으로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민과 관이 지역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복지 선진도시로서 시민욕구와 지역여건을 반영한 시민중심의 공감하는 복지정책을 펼쳐 모든 시민이 행복한 품격 있는 복지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수흥 제21대 총선 예비후보 출판..
익산원협, 영등동 로컬푸드매장 임..
제21대 총선 남성고·이리고 출신 ..
【사설】역사에 한 획 그은 국립익..
총선 익산 후보군 13명…왜 이렇게 ..
익산경찰서장에 임성재 전북청 정보..
영등동 B유치원서 가스누출…"원생 ..
익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가 선..
입점 공고만 30차례…주얼팰리스 무..
이춘석·조배숙·고상진·임석삼 후..
최신뉴스
익산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수당 인..  
익산 갑·을 민주당 후보들 타후..  
정헌율 시장, 500만 관광도시조성 ..  
임성재 제69대 익산경찰서장 취임..  
원광대 마음인문학연구소, 17~18일..  
도 농업기술원, 농촌체험관광연구..  
익산문화관광재단 '역사이야기꾼'3..  
어린이 영상제작 교육 ‘방학을 부..  
김진성 익산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전북서부보훈지청, 새로 등록된 독..  
이춘석, 민주당 살생부격인 하위 2..  
모현동에 전북권대기환경연구소 마..  
총선 익산을 김성중 예비후보 18일..  
익산시-水公,상수도 일괄 위탁사업..  
도로살얼음 대응시스템 구축 늦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