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2-11 오후 05:29:13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부송4지구 택지개발 전북개발공사 시행할 듯
금년 5월 전북도 심의 통과후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 추진중
市 내년 하반기 착공 계획, 전북개발공사 사업시행자 지정 협의
집값 인구감소 문제 해소·국식클 및 제3산단 배후도시 역할 기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20일(수) 13:5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 부송4지구 택지개발예정지구 위치도.
ⓒ 익산신문
우여곡절끝에 장기간 부진을 면치 못했던 익산 부송4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전북개발공사 시행으로  내년 하반기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일 익산시에 따르면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제3·4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정주여건 조성과 익산지역 집값 안정 등을 위해 수용방식이 아닌 환지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송4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지난 5월 전북도의 심의를 통과한 후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현재 도시개발사업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이 고시돼 지구 내 측량과 지장물 조사를 마치고 토목설계와 환경영향평가·교통영향평가·재해영향평가 등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실시계획 인가를 위한 행정절차를 내년 6월까지 마무리한 후 하반기에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 익산 부송4지구 택지개발예정지구
ⓒ 익산신문
익산시는 이를 위해 전북도 출연기관인 전북개발공사와 사업 시행자 지정을 위한 협의를 실시하고 있다.

협의가 마무리되면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시행자 지정에 대한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지정권자(전라북도지사)의 승인을 획득한 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사업의 장기화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사전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있다”며 “사업이 완공되면 아파트 고분양가에 따른 인구감소 문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국가식품클러스터·제3산단의 배후도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부송동 303번지 일원에 29만4,281㎡(약9만평)규모의 주거·상업용지, 공공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익산시는 2011년부터 부송4지구 택지개발사업을 환지방식으로 추진했으나 2009년 준공된 배산택지개발지구와 제3산단 등에 조성된 주거 및 상업용지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과잉공급 우려 등이 제기됨에 따라 2013년 개발계획 용역을 중단했다 2015년 11월 다시 개발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이 재착수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또 2018년 4월에 착공, 2019년 10월 준공한다는 목표 아래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계획수립 공청회를 비롯, 市도시계획자문위 자문·토지소유자 등의 징구 및 환경영향평가까지 완료한 뒤 道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요청했으나 道 도시계획위 위원들은 2017년 8월말 공공주택 및 상업용지의 축소, 녹지면적 확대, 부송도서관 주변을 포함한 개발계획 수립 등을 요구하며 부결시켜 또 차질을 빚고 말았다./홍동기 기자

↑↑ 익산 부송4지구 토지이용계획안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1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배산 신일해피트리 APT신축현장 공..
숨진 前 백원우팀 민정비서관실 수..
"학생 이리역앞 덮는 까마귀떼였지"..
"국토부, 서부내륙고속도 1·2단계 ..
“지속적 민원에도 귀닫은 익산시청..
【익산칼럼】히딩크를 영입하라 - ..
원광대 재경동문회,모교발전기금 6..
【사설】고속도 부여~익산 착공 최..
이춘석·조배숙, 20대국회 입법활동..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7일 원광..
최신뉴스
K-Seed 서포터즈 활동 열심히 했더..  
장경호 시의원,소상공인 지원확대 ..  
익산경찰서, 모현동 CU편의점 아동..  
기차 이용객 위한 익산역愛 문화예..  
법사랑위원, 청소년 유해환경근절 ..  
여산(순천방향)휴게소,전북학생사..  
조규대 익산시의회의장, 지방의정..  
금마면, 민·관·군 합동 대대적인..  
무왕동행회, 푸른익산만들기 성금 ..  
모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 한..  
원광대 익산동문회장,13일 이·취..  
농업용 드론 검정, 이젠 비바람도 ..  
익신시 신청사 건립 연내에 설계공..  
용동면 다섯농부·고창교회,소외계..  
국악예술원 소리뫼, 전문예술법인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