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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전 국회 사무차장. 3일 모현동으로 전입신고
익산갑에서 내년 총선 출마 위해…5일 도청서 기자회견 예정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3일(화)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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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대 총선에 나서기 위해 지난달 30일 퇴임한 김수흥 전 국회 사무차장이 믹산시 모현동 e편한세상 아파트로 9월 3일 전입신고를 마쳤다.
ⓒ 익산신문
내년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기 위해 지난달 30일 퇴임한 김수흥(58) 전 국회 사무처 사무차장(차장급)이 익산시 모현동으로 거처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수흥 전 사무처장은 9월 3일자로 모현동 e편한세상 아파트로 전입신고를 마쳤다는 것.

따라서 김 전 사무차장이 내년 총선에 대비해 물밑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서 1차 관문인 더불어 민주당 경선을 두고 3선의 현역 이춘석 의원과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수흥 전 사무차장의 제21대 총선 출마설은 진즉부터 나돈 가운데 올 3월 9일 익산시 모현동 갤러리 웨딩홀에서 이리고 제32대 총동창회장에 취임하면서 총선 출마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졌다.

이리고와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김 사무차장은 입법고시에 합격한 후 농림해양수산위와 행정자치위, 그리고 예산정책처 예산분석 실장, 국토위 수석전문위원, 예산결산특별위 수석전문위원을 지내는 등 국회에서 잔뼈가 굵어 중앙정부 및 정치권과 인맥이 두텁다.

김 전 차장은 대한민국 최고 예산·정책 전문가라는 평가 속에 국비 확보 지원 등 지역 기여도가 크게 어필되고 있다.

한편 김 전 차장은 오는 5일 오전 10시 30분 전북도의회에서 내년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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