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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청년창업위해 특교세 6억 확보
행자부에 사업필요성 강조하며 강력히 요청
구도심에 들어설 청년창업공간 활기 띨 전망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14일(화)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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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법사위)은  ‘구도심 청년창업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을 위해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 6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며 14일  밝혔다.

이로써 익산역 앞 구도심 문화예술의 거리 일대가 새롭게 들어설 청년창업공간과 복고풍의 거리 경관 조성으로 한층 활기를 띨 전망이다.
이 의원은 행자부장관에게 구도심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특교 배정을 강력히 요청했다.
 
총사업비 34억원 규모의 ‘구도심 청년창업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창업 기반 마련과 문화예술 중심의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익산시에서 자체 발굴하여 의욕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에 확보 된 교부세는 2017년 8월 아트몰과 창작스튜디오가 결합된 아트스페이스 건립에 사용 될 예정이다. 
또한 구 삼산의원 이전 및 근대문화관 건립과 청년창업공간 건립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춘석 의원은 “낙후된 구도심을 되살리고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확대하는 것은 지역민의 숙원이자 저의 핵심공약이기도 하다”며, “탄핵과 대선 같은 중앙정치는 물론, 시와의 협조를 통해 민생과 직결되는 지역현안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이 완료되면 역주변 구도심 지역이 젊은 층을 위한 창업거점이자 문화적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되며, 주변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이미지 개선될 전망이다.

/문명균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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