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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의원 ,전기요금 누진제 폐지 강력 촉구
지난 3일 익산 인디언 사거리에서 서명운동 전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04일(일)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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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당 조배숙 의원( 익산을)은 ‘전기요금누진제폐지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을 지난 3일 익산시 인디안 사거리에서 진행했다.
ⓒ 익산신문

국민의 당 조배숙 의원( 익산을)은 ‘전기요금누진제폐지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을 지난 3일 익산시 인디안 사거리에서 진행했다.

이번 전기요금누진제폐지 100만인 서명운동은 정부가 지난 8월 12일 발표한 한시적 전기요금 완화책의 한계성을 지적하기 위한 것.

국민의당은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단계 및 배수 조정 등 근본적인 전기요금 체계 개선의 필요성을 주장해오고 있다.

특히 조배숙 의원은 정부의 한시적 전기요금 완화 대책에 대해 “국민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나게 하겠다는 것은 새누리당이 2012년 대선과 2014년 지방선거, 2016년 총선에서 공약한 것"이라며 "그때 전기요금 누진제를 개편하겠다고 분명히 공약했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해 왔다.

조배숙의원은 서명운동 현장에서  전기요금누진제폐지 플래카드를 본 보신 시민들이 팔을 걷어부치고 서명해주자  “국민 여러분께서 지지해주실 때 용기백배 힘이 난다”며 “익산시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동기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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