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18 오후 05:17:23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우리동네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정헌율 시장, 젊은층 밀집 대학로서 직접 방역활동
11월 27일 신동통장협의회 소속 회원들과 함께
예방수칙 홍보캠페인·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7일(금) 21:4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정헌율 익산시장(우측)이 11월 27일 신동통합협의회 소속 회원들과 함께 신동 대학로에서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습.
ⓒ 익산신문
정헌율 익산시장이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젊은층 밀집 지역인 신동 대학로를 방문해 직접 방역 활동에 나섰다.

정헌율 시장은 11월 27일 신동통장협의회(회장 조속연) 회원 등 20여명과 함께 대학로 일원을 돌며 예방수칙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과정에서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와 자발적으로 소독 활동을 적극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다사랑 사거리 등 젊은층이 많이 모여드는 대학로 상가 밀집 주변과 지역 주민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대학가 원룸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에도 직접 참여했다.

정 시장은 이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앞장섰다.

조속연 회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주민과 협력해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주말 젊은층 밀집 지역 음식점을 중심으로 일제 소독을 전개하는 등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방역망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며 주민들이 안전한 지역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원광대병원,인구급증 남양주시로 진..
익산시 공무원·업자 국가보조금 낭..
익산지역 일반고 1750명 합격…불합..
【사설】송학동 폐선 철도 활용,도..
이춘석 전의원,국회사무총장으로 7..
합의제 감사기구 익산시 ‘감사위원..
익산지역 11일 확진자 2명 발생…올..
익산시 교통정보센터 교통체계 시스..
KTX 익산역 대륙철도 거점역 성장 ..
육가공 전문회사 ㈜미담 국식클 새..
최신뉴스
폐소화기 화분제작 미취학아동 안..  
익산시 올해 청렴도 얼마나 끌어 ..  
크레파스, 희귀난치성 환자 성금 3..  
소방차 등 긴급자동차 교통사고 특..  
하림, 신제품 ‘불닭발·닭똥집’ ..  
전북금연지원센터, 전문치료형 금..  
산들강웅포, 불우이웃 돕기 성금 1..  
원불교 중앙교구, 650만원 상당 성..  
중앙동 성수교회, 코로나19 극복 ..  
도교육청,2021년 한국어교육 한국..  
익산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  
익산시 시민 대상 민원서비스, 도..  
익산시청에 아동학대 예방 '전담팀..  
식품진흥원 제4대 이사장 임명 언..  
신지식농업인 곤충분야 1호 전북에..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