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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오랜 동반자 세솔건설, LH우수전문건설업체 선정
인화행복주택, 우수한 시공기술로 품질향상 이바지한 공
임광수 대표 "앞으로도 지역민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7일(금)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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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건설(회장 윤여웅)의 오랜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성장한 (유)세솔건설(대표 임광수)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2018년도 우수전문건설업체에 선정(철근콘크리트 부분 수상)됐다. /사진설명: 시상식에 참석한 임종수 대표가 상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오랫동안 전북도 주택건설업을 이끈 ㈜제일건설(회장 윤여웅). 집 잘짓는 회사라는 정평을 얻기까지 협력업체로서 기초 골조공사를 담당한 (유)세솔건설(대표 임광수)의 힘이 컸다.

수십년 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묵묵히 현장에서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 세솔건설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2018년도 우수전문건설업체에 선정(철근콘크리트 부분 수상)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상은 LH가 지난해 준공실적이 있는 전국 건설업체 중 우수한 시공기술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품질향상에 이바지 한 공사업체를 대상으로 시공평가 결과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끊임없는 도전하는 기업!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기업! 세솔건설의 임광수 대표를 만나봤다.

다음은 임광수 대표와 일문일답.

-본인소개.

현장에서 직접 형틀목공으로 일을 익힌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설업을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으며, 우리 지역 근로자들을 채용하여 지역민들과 상생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꾸준히 자원봉사센터 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는 회사가 되고자 항상 마음을 다잡습니다.

-수상소감은.

우리지역 익산에 LH 행복주택이 들어온다는 소식에 공공주택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사업에 참여한게 엊그제 같습니다.

시공 초기부터 변덕스러운 날씨,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에 LH 우수전문건설업체로 선정되어 정말 보람되고 영광스럽습니다. 모든 공을 시공에 참여해준 여러 근로자들에게 돌리겠습니다.

-세솔건설을 간단히 소개한다면.

세솔건설은 전북 익산시에 사업소를 두고 있는 전문건설 중견업체로 2007년 1월부터 철근콘크리트 전문건설업으로 사업을 시작해 우리지역 익산을 비롯한 전북지역 아파트공사 및 지역 랜드마크가 되는 큰 공사의 철근콘크리트 공사를 수주하여 책임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항상 원청사의 요구에 맞는 시공능력을 갖추고 직접 관리가 가능한 양 만큼의 공사만을 수주하여 내실있는 강한 회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표가 내세우는 경영철학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즉 회사발전과 함께 우리지역 발전에도 도움되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철근콘크리트 골조업체가 필요할 경우 제일 먼저 떠오르는 회사가 되길 희망하며, 우리 지역민인 근로자들과 함께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회사로 커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불확실한 경제 상황속에서 세솔건설만의 활로 모색 돌파구가 있다면.

요즘 인건비 및 자재비 상승으로 전문건설이 어려운 시기임에는 분명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욕심내지 말고 회사 능력에 맞는 만큼만 공사를 수주하여 현장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힘쓰고 불필요한 지출도 줄여 내실을 기하고 있습니다.

-세솔건설이 익산에서 시공한 사업들은 무엇이 있나.

우리 지역사업으로는 익산유스호스텔, 익산인화 LH행복주택 등이 있으며, ㈜제일건설(회장 윤여웅) 협력업체로 여러해를 지내면서 군산 수송지구 오투그란데아파트, 대전 학하 오투그란데아파트, 군산 조촌동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아파트(지하 3층·지상 36층) 및 NH농협통합본부(지하 1층·지상 9층) 등의 시공에 철근콘크리트 골조공사를 완료했습니다.

현재에도 익산 동산동 오투그란데아파트(301세대), 정읍첨단 A1-3BL LH 행복주택아파트(600세대) 등을 성실히 시공 중에 있습니다.

-세솔건설에서 그리는 건설의 그림은 어떤 것이 있나.

우리지역 익산에 대형 건설회사들의 큰 공사가 눈에띄게 늘었지만, 시공을 하는 업체나 근로자는 외지인인 경우가 많아 지역발전에 도움이 적은게 사실입니다.

익산에서 시공되는 공사만큼은 우리 지역업체가 수주하여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길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그 선두에 우리 세솔건설이 지역을 대표하는 골조 시공업체로 함께하기를 희망합니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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