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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정치, 패기 넘치는 정치 보여 드릴것
국민의당 익산 제4선거구 도의원 후보 박종열 인터뷰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26일(토)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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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박종열 도의원 후보가 48.9% 지지도를 얻어 본격레이스에 합류했다.
박종열 후보는  ‘슈퍼맨’ 이라는 닉네임으로 이색 선거운동을 펼치며  예비후보 때 내걸어왔던 슈퍼맨 천원버스, 슈퍼맨 100원 콜택시, 슈퍼맨 다자녀 가구 지원정책, 슈퍼맨 화물자 공영차고지, 저소득가정 초등학생 안경지원 등 서민들을 위한 슈퍼맨 공약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박 후보는 시민들의 곁에서 보고, 느끼고, 생각해왔던 것을 토대로 서민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다가가야할지 많은 생각하며 ‘천원버스’나 ‘유모차 대여서비스’, ‘다자녀 가구 지원정책’ 등은 현장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 공약이 실현되어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였을 때 더욱 더 크게 다가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한 탁상공론을 하지 않고 슈퍼맨이라는 별명처럼 언제 어디서든 시민들이 저를 찾는다면 주저
 없이 문제점을 파악하고 노력할 것이라는 박종열 도의원 후보를 만나봤다.

ⓒ 익산신문

- 도의원에 출마하게 된 이유는.
“어려서부터 정치에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난 2010년 익산시 제6대 시의원을 전라북도 최연소로 당선된 이후에 저는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2015년에는 익산시 비서실장을 하면서 익산의 전반적인 시(市)행정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저의 정치인생에서 조금 더 담금질 할 수 있는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나날이 퇴보하는 익산의 모습을 잠자코 지켜만 볼 수는 없었습니다. 젊은이의 패기와 열정으로 낡은 정치판을 타파하고 싶습니다. 도의원에 출마하기로 마음먹었던 두 달 전 출마의 변에서 외쳤던 말이 있습니다. ‘말로 하는 정치가 아닌 직접 실천하는 정치’를 보여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나섰습니다”

- 48.9% 지지도로 경선에 승리했다. 이제 정식후보로 선거를 임하는 소감.
“우선 시민 여러분들의 압도적인 지지에 경선을 통과하게 됨에 깊이 감사를 드리고,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이고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남은기간 더욱 더 열심히 선거에 임하여 시민들께 더 좋은 모습과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박종열은 약속할 수 있습니다. 제가 태어나고 자라난 이 땅을 위해서 어두운 밤길을 밝게 비춰주는 등불 같은 존재가 되겠습니다. ‘눈길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말라, 오늘 내가 걸어간 길이 훗날 다른 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박종열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또 다른 이들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익산을 위해 시민과 함께 최종 승리를 향해 달려 나가겠습니다”

- 당선되면 먼저 하고 싶은 일.
“모든 일은 한 번에 이룰 수 없고 인내를 가지고 노력하여야 이룰 수 있듯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여 시민들과 함께 보고, 듣고, 느끼며 시민들께서 웃고 떠들며 행복해하는 살기 좋은 익산시를 만들고 싶습니다.
후보시절 공약으로 내걸었던 것들에 대해 전문 연구용역을 통한 검토를 하고 반드시 실현가능하게 만들 것입니다. 익산 발전을 위해 시민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 최연소 시의원, 익산시장 비서실장 역임 당시 활동상을 소개한다면.
“시의원 시절부터 동산동 지역주민들의 환경 문제와 관련하여 추운 겨울 날 수십 일간 1인 시위 및 지역의 각종 문제에 관하여 말로만 하는 정치가 아닌 직접 몸으로 뛰는 정치를 실현해왔습니다.
지금도 도의원 보궐선거에 임하면서도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시민들과의 만남입니다.
사무실에 앉아 탁상공론을 하지 않고 슈퍼맨이라는 별명처럼 언제 어디서든 시민들이 저를 찾는다면 주저 없이 문제점을 듣고 해결하려는 노력을 힘써왔습니다”

-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슬로건으로 특색 있는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슈퍼맨을 자청 하는 이유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슬로건은 6년 전 시의원 출마 당시 내걸었던 ‘슈퍼맨’이 다시 돌아와 시민들과 함께 나아가겠다는 취지였습니다. 요즘에는 저의 이색적이면서 활발한 선거운동을 보고 감동 받는 시민들도 계시고 SNS(사회관계망)을 통해 익산 시민을 비롯해 전국의 많은 분들이 이제는 슈퍼맨을 자청하는 특이한 정치인이 아닌 ‘슈퍼맨’ 그자체로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요즘 들어 슈퍼맨이 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 유모차 무료대여, 대중교통 요금할인, 다자녀가구 지원정책 등 서민들의 공약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민들을 위한 세심한 공약을 생각하게 된 계기는.
“돈만 있다면 뭐든지 누릴 수 있는 요즘 같은 세상에 살고 있지만 지금도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들의 대변자가 되고 싶었고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었습니다.
전부 다는 아니더라도 실현 가능한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이라도 시민들께 도움이 되고자 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실현가능한 공약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앞으로 어떤 정치를 하고 싶나.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1%도 되지 않는 매우 작은 나라입니다. 이 작은 땅에서 무려 세계 11위라는 놀라운 성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화려한 이면에는 아직도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저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서민을 위한 세심한 공약을 생각하게 된 이유도 일맥상통합니다.
익산은 매년 감소되는 출산율과 매년 증가하는 고령화, 그리고 일자리를 찾아 떠나는 젊은 인재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최근 인터넷상에서 화재를 불러일으켰던 말이 있습니다.
 ‘국민 편이 하나쯤은 있어야지!’저는 시민과 소통하고 그들을 대변하고 싶습니다”

- 지역구 주민과 의사소통 방법과 방향.
“시의원 시절 주민들과의 의사소통을 위하여 어르신들과의 만남을 자주 가지며 익산의 발전에 대한 이야기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만남의 날을 정하여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 질수 있도록 지역 문제에 대한 해결점을 찾아서 고민을 하고 대화할 것입니다”

- 유권자들에게 한마디.
“존경하는 익산 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48.9%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당히 경선에서 승리하였습니다.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이고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저 박종열이 시민과 함께 최종 승리를 향해 달려 나가겠습니다.
제가 익산 시민의 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명균 기자


박종열 후보는

-동산초 46회    -남성중 45회   -원광고 42회
-원광대 경영학부 4학년 휴학 중
-익산시의회 제6대 시의원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익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익산시장 예비후보  
 -익산시 비서실장
-장애우 환경교통봉사대중앙회 자문위원
-청소년범죄예방지도자협의회 이사
-동이리 청년회의소 기획위원
-솜리로타리클럽 회원
-동산교회 집사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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