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2-27 오전 09:55:32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기획/특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함께 만드는 행복, 가족이 웃을 수 있는 세상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큰 호응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5년 12월 26일(토) 11:2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가정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다’라는 말이 있다. 현대사회에서 가정은 바쁜 일상속에서 기대고 의지 할 수 있는 중요한 디딤돌 역할을 하지만 제일 큰 사회문제에서도 빠지지 않고 있다.
두 톱니바퀴가 함께 돌아야 잘 굴러가는 것처럼 가정역시 누구의 혼자의 노력으로 바뀔 수 없다. 아내와 남편이 공동의 노력으로 건강한 가정을 만들 수 있다.
이에 송학동에 위치한 익산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홍달아기)는 가정상담과 치유를 도와주고 있으며 가족교육사업과 장애인 가족양육지원까지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앞장 서고 있다.

가족상담은 개인과 가족이 겪는 다양한 문제와 갈등해결을 돕고 가족문제의 예방 및 기능 강화를 위해 개인상담, 가족상담, 집단 상담, 이혼 전후 상담을 제공하며 가족의 문제 해결 방안을 같이 모색하고 있다.
또한 한부모, 조손, 다문화 등 다양한 가족들에게 교육, 문화, 정서적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양육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전라북도와 익산시 공동지원사업인 아이돌봄사업은 전문가를 양성하여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전문적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0세부터 만12세 자녀로 종일제와 시간제로 이용가능, 맞벌이 부부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18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자녀 돌봄에 대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자녀에 대한 정서적 지원과 가족이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과 캠페인, 가족그림공모전과 편지쓰기로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며 아버지의 양육참여 확대를 위해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놀이 및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모두가족봉사단은 아동 및 청소년이 참여 가능한 봉사활동영역을 확대하여 다양한 곳을 방문하여 가족 재능기부를 통해 함께 느낄 수 있는 훈훈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밖에 전북에서 유일한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 시행기관으로 장애아동 부양 부담을 가지고 있는 가족에게 전문 돌보미가 직접 파견 나가 가정을 돕고 있다.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은 힐링캠프와 테마여행으로 발달장애인 양육으로 부모의 심리적 부담과 비장애인 형제자매의 스트레스 등 가족붕괴의 위험 상황이 발생될 수 있는 바 발달장애인의 양육과 보호의 역할을 담당하는 가족의 기능을 회복하고 양육부담을 줄여 주고자 시행하고 있다.

취약가족(한부모, 조손, 미혼모부자, 북한이탈가족, 다문화가족)과 갑작스러운 위기사건에 직면한 다양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단위의 맞춤형 관리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면 다른자원과 연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가족품앗이는 전통적 공동체 정신을 살려 같은 지역, 이웃에 사는 사람들끼리 재능, 물품등을 교환하고, 서로의 육아 정보를 나누며 서로 육아를 도와주는 등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돕는 그룹활동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자녀에게 안전한 놀이공간 제공, 부모들에게는 자녀양육에 관련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장소이며 장난감 대여와 상시프로그램은 발달에 적합한 놀이로 다양한 경험을 할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 익산신문
홍달아기 센터장은 “익산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정을 위한 모든일을 바탕으로 가족의 건강성을 강화하고, 가족의 다양한 기능들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가족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송학동과 공동육아나눔터·아이돌봄지원사업은 인화동 남부시장2층에  위치해 있으며 프로그램의 참여문의는 063)838-6046으로 하면 된다.
 /채화수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출신 최향, KBS '트롯 전국체..
영등 청아아파트 부근 도로개설 무..
'불법 용납 못해' 익산시, 매일시..
익산 ‘나눔곳간’ 강추위에도 문 ..
유희환 前 익산시 미래농정국장 '공..
공정률 76% 평화육교, 6월말 개통 ..
사학 명문 원광대 신입생 미달, 766..
황현 전 도의장,"내년 地選 출마 아..
익산 60대 부부 2명, 코로나 확진 ..
청아아파트 부근 도로개설 요구 여..
최신뉴스
"청소년에 장학금 지급 '버킷리스..  
【익산익산인】김은정 (유)도원그..  
익산상의 제24대 회장에 김원요 부..  
【익산칼럼】전주(全州) 중독(中毒..  
【줌인찰칵】바다의 쉼터 - 정해홍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이따..  
원대병원, 도교육청 병원형 위(Wee..  
【사설】철도 교통중심지 익산 2題..  
익산경찰서, 25일 학교폭력 신속대..  
장애인종합복지관, 힐링가족지원사..  
익산시-롯데마트, 청년 창업지원 '..  
【부음】강팔문 새만금개발공사 사..  
홀로그램서비스센터, 제작지원사업..  
국식클 마침내 100개 기업 유치…..  
삼기장학회, 지역 출신 대학생 6명..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