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3-09 오후 03:01:29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기획/특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세계 최대 맹그로브숲, 뱅골만 호랑이가 포효하는 곳
인도의 순데르반스(Sunderbans)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30일(월) 11:0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수로를 따라 형성된 맹그로브 숲.

수로를 따라 형성된 맹그로브 숲.

■ 인도에서는 ‘인생의 후반기에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이야기가 있다.
인도의 동쪽 해안 뱅골만. 그곳 순데르반스 지역에는 수많은 섬과 맹그로브 나무, 강과 바다와 그곳을 지키는 뱅골만 호랑이의 이야기가 있다.
인도와 국경을 이루는 방글라데시를 포함하는 넓은 지역이다. 인도에서 오지 중에서도 오지에 속하는 이곳. 전기가 없어 등잔 불빛에 오손도손 모여 앉아 할머니의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이야기에 눈을 깜빡이며 즐거워하는 꼬맹이들.
젊은 아낙네들이 벼를 땅에 내려치며 타작하는 모습에서,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가 줄지어서 머리에 볏단을 이고 운반하는 모습에서 문득, 문명 속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며 살고 있는 우리보다도 행복감은 저들이 앞서지 않았을까?
Slow Life....
‘영혼이 힘들거든 인도에 오라!’

■ 순데르반스(Sunderbans)란?
순데르반이란 “아름다운 광대한 숲(beautiful forest)”이란 뜻이다.
인도 동쪽 뱅골만에 100여개가 넘는 섬과 수많은 수로에 둘러 쌓여 있는 곳이다.
순데르반 숲의 면적은 약 4260km², 그중에서 호랑이 보호구역이 2천585km², 순데르반 국립공원 지역 1천330km²를 포함하고 있다.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넓은 맹그로브숲과 수많은 섬이 방글라데시와 국경을 이루며 원시를 간직한 때 묻지 않은 지역이다.
바닷물과 강물이 만나는 갯벌지역으로 특히 여러 종류의 게(Crap)들이 많이 있으며 강물은 갯벌색깔의 물이며, 섬과 섬지역의 교통 운반수단은 조그마한 보트나 여객선들이 다니고 있는 차랑을 볼 수 없는 지역이기도 하다.

■ 세계 최대의 맹그로브숲 서식지.
맹그로브 나무는 바닷물과 강물이 접하는 지역에서 살고 있는 소금기에 강한 나무이다. 물속으로 뻗는 나무뿌리 에서는 작은 공기방울이 계속 올라온다.
이곳 물고기들은 나무뿌리 사이를 은신처로 삼아 알을 낳는다.
양쪽 강변으로 거대한 숲을 이루고 있는 맹그로브 나무.
세계에서 가장 큰 숲을 통과하는 수로를 유람하며 사슴과 호랑이, 도마뱀, 새 등 야생 동물들을 감상하는 일은 복잡한 도시 생활에 잠깐이나마 벗어나게 해 줄 것이다.
어느 시인의 시가 생각난다.
 「맹그로브 나무들이 물속을 걸어서 온다.
   결코 물러서지 않는 해수를 향한 아우성
   엄지 앞 끝으로 까치발을 섰지만
   물살을 밀어가며 물살이 밀리다가
   수많은 목총을 든 병정들처럼 슬픔을 뿌린다.」

뱅골만 호랑이.

뱅골만 호랑이.

■ 야생동물인 뱅골만 호랑이가 포효하는 곳.
순데르반스 호랑이 보호 구역은 지구상에서 호랑이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곳 중 하나다. 호랑이는 크게 되면 길이 3m, 높이는 90cm, 무게는 200여kg이 나간다.
현재 뱅골만에 있는 호랑이는 수 백 마리가 서식하고 있으며 맹그로브의 깊은 숲에 숨어 다니며 삼각지에 있는 수로에서 수영을 하기도 한다.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몰려들지만 이로 인하여 정작 호랑이들의 먹이 사냥은 갈수록 힘들어진다. 종종 호랑이 보호 구역을 벗어나 주민과 호랑이 사이에 생존을 건 마찰이 발생하기도 한다.
숲속에 살고 있는 사슴 등 먹이가 부족하면 수로를 건너서 다른 섬으로 이동하기도 하고 숲속에 있는 꿀을 먹기도 하거나 숲속에서 고기를 잡아먹기도 한다. 이따금씩 순데르반스의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 가기도 한다. 사납기로는 시베리아 호랑이와 쌍벽을 이루는 호랑이 이기도 하다.

순데르반스의 타이거캠푸 입구.

순데르반스의 타이거캠푸 입구.

■ 순데르반스의 타이거 캠프(Tiger Camp) 가는길.
콜카타(Kolkata)에 출발한 차는 약 3시간의 운행 끝에 강이 있는 항구에 도착했다.(WAK POL)  많은 여객선과 화물선이 들락거리는 곳으로 조그만 어선이 초만원의 승객을 태운 배의 모습이 이채롭다. 순데르반스 크루즈 배도 정박해 있으며 타이거 캠프(Tiger Camp)의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몇 십 명이 탈 수 있는 이층형태의 배였지만 나름대로 외국인들은 순데르반스 지역의 맹그로브와 뱅골만 호랑이에 대한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타이거 캠프는 순데르반 지역의 중심에 세워진 롯지형의 리조트로서 주변 여행의 거점지역이기도 하다.
전기가 없는 곳이므로 태양열을 받아 전깃불을 밝히고, 일부는 발전기로 전기를 돌리고 있었다.
저녁에는 모닥불을 펴놓고 야외에서 전통공연과 타이거의 풍자극을 선보기도 한다.
특히 숨어서 갑자기 나타난 타이거는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조그마한 가게에는 순데르반스 지역에서 채취한 천연꿀이 있었는데 호랑이가 좋아하는 꿀이라는 선입견으로 묘한 느낌을 받았다. “호랑이와 함께 먹는 꿀맛, 이것이 진짜 꿀맛이구나!”

순데르반스에서 만난 명가이드 '나란잔 렙탄 씨'.

순데르반스에서 만난 명가이드 '나란잔 렙탄 씨'.

■ 순데르반스의 명가이드와의 만남.
순데르반스의 타이거 캠프(Tiger Camp)에 들어가기 위해 배를 탔는데 그 배에서 순데르반스의 명가이드 나란잔 렙탄(Niranjan-Raptan)을 만났다. 동네 아저씨 같은 순박한 맹골만의 라이드, 나이는 60세 정도, 약 40년을 지켜온 이곳 순데르반스의 명가이드다.
그는 인도의 각종 소개 책자나 포스터에 등장하는 순데르반스의 대표적인 유명인사다. 그가 가이드에 입문하는 계기가 있다.
“나이 18세 때 맹그로브에서 삼촌과 함께 꿀을 채취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맹그로브 숲속에서 호랑이가 나타나 나를 향해 달려들었다. 삼촌은 몸을 던져 막았고 호랑이는 삼촌의 손과 발을 물어뜯어 큰 상처를 입고 돌아가셨다. 즉 삼촌은 나를 위해 목숨을 버렸던 것이다. 그 후에도 꿀을 계속 채취했고 많은 호랑이들을 보았다.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호랑이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어 가이드가 되었고 여행객들이 내 영어 선생님이 되어 줬다. 순데르반스 호랑이는 영리해서 언제나 뒤에서 공격한다. 식인 동물은 아니지만 먹을 것이 부족하면 먹을 수 있는 것이라면 뭐든지 공격한다.”
우리는 금방 친해졌다.
“당신은 명가이드고 나는 세계 여행 작가다. 이곳에 대해서 전 세계인들에게 보고들은 데로 소개해주겠다”며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공식적인 가이드명찰과 제복을 입은 그는 순데르반스에 대하여 많은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영어로 번역한 하늘이 내린 신의 걸작품 ‘세계 28大 자연경관’ 책이 발간되면 꼭 보내달라고 했다. 그리고 순데르반스에 대한 귀중한 자료를 나에게 건네주었다. 그렇게 우리는 선상에서 맥주 한잔 곁들이면서 친구가 돼갔다.

■ 뱅골만 호랑이는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호랑이에게도 자존심은 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썩은 고기는 먹지 않는다.’ 그리고 ‘풀은 뜯어 먹지 않는다.’는 불문율이 있는 것이다.
이곳 뱅골만 호랑이는 특히 수영을 잘 한다고 한다. 수km의 넓은 강을 횡단하여 마을을 습격한 적도 있고 보통 물속에 있는 물고기를 잡아먹기도 한다.
‘Eating fish tiger’ 세계에서 매우 드물게 강물 속에 텀벙 들어가 물고기를 잡는 것이다. 순데르반스 지역은 바다와 강이 마주치는 수많은 섬이 산재해 있는 지역이다.
이쪽 섬에서 먹이가 떨어지면 먹잇감을 찾기 위해 수로를 건너서 저쪽으로 이동해야 하는 등 주위의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이다. 섬에서의 한정된 지역은 호랑이로서는 좁은 구역 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갯벌에는 호랑이 발자국이 많이 나 있다.
강가에 나와서 물을 먹은 흔적이리라. 아프리카 세렝게티 에서는 먹이를 찾아 수 천리 수만리 이동하는 동물의 무리들처럼, 이곳 뱅골만 호랑이도 이 섬, 저 섬 이동하며 먹잇감을 찾는 것. 이제는 호랑이의 섬 이동을 제한해 철책 펜스를 쳐서 이동을 제한하고 있다. 호랑이도 보호하고 사람도 보호하기 위해서다. 하나의 섬이 거대한 호랑이 보호구역이 되는 것이다. 먼 훗날 사나운 뱅골만 호랑이는 야성을 잃은 채 오늘날의 고양이의 모습이 아니 될는지.

꿀을 채집할 때 쓰는 뒷면 얼굴 마스크.

꿀을 채집할 때 쓰는 뒷면 얼굴 마스크.

■ 순데르반스의 꿀 채집은 뒷면 얼굴 마스크를 끼고 해야 안전.
순데르반스 지역의 맹그로브 숲속에는 자연산 꿀이 많이 있다. 그 꿀을 채취해 생활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일명 꿀 채집자(Honey Collecter). 꿀을 먹어보니 오리지널 자연산 진짜 꿀맛이다. 그런데 그 숲속에는 사나운 뱅골만 호랑이가 살고 있는 곳이다. 그 꿀은 호랑이도 먹고, 사람도 먹고, 함께 좋아하는 자연산 꿀인 것이다. 종종 사람들이 꿀을 채취할 때, 호랑이가 사람의 등 뒤에서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것이다. 꿀 채집하는 사람들은 언제 호랑이가 공격할지 잘 모른다. 등 뒤에 눈이 달린 것도 아니고.
그래서 꿀을 채집하러 갈 때에는 뒷면 마스크를 하고 다닌다. 마스크는 뒷면에 사람 얼굴이 그려져 있는 것이다. (사진)
호랑이가 뒤에서 공격 한다면 사람의 얼굴이 보이게 함으로써 호랑이를 헷갈리게 하는 것이다. 사람에 대한 공격 방지용이다. 호랑이도 꿀을 좋아한다고 한다. 달콤한 맛에 길들여 있는지도 모른다. 사나운 호랑이도 뱅골만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있다. 바로 꿀을 지키고 있는 ‘벌’이다. 호랑이가 꿀을 딸 때는 ‘벌’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 살금살금 다가가서 벌집을 순식간에 낚아채고 ‘나살려라, 하고 도망간다’고 한다. 벌이 달려드니까 꿀통을 갖고 멀리 도망가는 것이다. 200kg의 거대한 뱅골만 호랑이가 ‘꿀벌’에게 쫓겨서 도망가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밀림의 왕자는 호랑이가 아니고 바로 꿀벌이구나!”

■ 호랑이 보호구역 싸잔칼리(SAJNEKHALI)방문.
순데르반스 지역을 순회하는 조그만 배가 싸잔칼리 선착장에 들어서자 호랑이의 서식지답게 호랑이가 힘차게 뛰어 달리는 포스터가 걸려있다. 호랑이가 방금 튀어 나올 것 같은 숲속, 그 숲속에도 관리사무실과 함께 머무를 수 있는 롯지(Lodge)가 있었다.
‘호랑이와 함께 잠을 자나?’ 궁금해졌다.
아프리카 세렝게티의 한복판 롯지에서 잠을 잤을 때 밤에는 바깥에 나가지 말라, 밖에는 사나운 동물이 어스렁 거리며 돌아다닌다는 주의를 받은 적이 있었지만 다행히 롯지와 숲속에는 높다란 팬스가 이중으로 세워져있어서 격리돼 있었다. 사무실의 옆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갔다. 높은 곳에서 보아야 넓은 곳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조그마한 저수지, 그리고 맹그로브숲, 숲속으로 길게 늘어진 특이한 갯벌, 그 깊은 숲속에 보일락 말락 하는 호랑이.
넓은 섬은 팬스를 쳐놓은 하나의 커다란 동물원 같았다.
아프리카의 사파리처럼, 맹수에게 가깝게 갈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러나 그 숲은 맹그로브 나무숲이라 바닷물이 들락거리고 차량 등이 들어가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보인다.
자연 그대로가 좋아 보였다. 그저 그렇게….

■ 순데르반스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보트 사파리.
보트타고 순데르반스의 세계 최대 맹그로브 나무를 감상하면서 아침에 깨어나는 각종 동물들을 감상하는 것이다.
야생동물들은 주로 아침에 이동하기 때문에 새벽에 다녀야한다.
아침 6시 30분, 일찍 보트를 탔다. 10여명의 여행객과 함께. 가는 도중에 고기 잡는 조그만 배를 만났다. 아들과 엄마처럼 보이는데 아들은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고 엄마는 잡은 고기를 다듬는 것이다. 그런 세월이 얼마쯤 되었을까? 아마도 수대로 이어온 생활이었으리라.
이름 모를 수많은 새들이 보인다. 저 멀리 강변 갯벌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일렬로 나열해 앉아있는 하얀 새들.
우리가 새들을 구경하는 것일까! 새들이 우리를 구경하는 것일까! 궁금하다.
배는 강변 맹그로브 나무를 따라 천천히 움직인다. 동물들이 놀라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호랑이 팬스가 많이 보인다. 호랑이가 섬 밖으로 나오지 못하기 위해서다. 팬스 안에서 외로운 사슴 한 마리가 우리를 쳐다보고 있다. 우리는 외로운 사슴이 뱅골만 호랑이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를 빌었다.
갯벌에서 호랑이 발자국을 발견했다. 호랑이 발자국은 거의 일렬로 나 있었다. 말로만 듣던 호랑이 발자국, 가이드는 이틀 전에 다녀간 흔적 이라고 했다. 물가의 숲 속으로 기다랗게 이어진 발자국이 끄트머리의 숲속에서 뱅골만 호랑이가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았다.
작은 배에서 게를 잡고 있는 가족을 만났다.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어린 아들, 배의 밑창에는 상당히 잡은 게를 보여주는데 우리의 꽃게와 비슷했다.
넓은 강을 지나 좁은 수로에 배가 들어선다.
약 50여m 됐는데, 역시 맹그로브 나무는 양쪽 강변으로 계속 이어지며 물속 나무의 뿌리에는 고기들의 쉼터가 되고 순데르반스 강(江)의 주인이 되고 있었다.
아침 햇살을 받으며 오전 10시 30분 타이거 캠프에 도착하였다. 약 4시간에 걸친 보트 사파리 여행이었다. 맑은 대자연의 공기를 흠뻑 마시면서.

수로를 따라 게를 잡는 현지인들.

수로를 따라 게를 잡는 현지인들.

■ 순데르반스 강(江)의 아침.
수로를 따라 끝없이 펼쳐지는 세계 최대의 맹그로브 잔잔한 강물, 어디선가 불쑥 튀어 나올 것 같은 뱅골만 호랑이. 갯벌에 발자국만 남기고 숨어버린 맹그로브의 왕자.
太初의 인간과 그랬듯이 새들은 친구가 되어주고, 게(Crap)는 구멍을 찾아 제집에 들락거린다. 아마존의 우림보다 키는 작지만, 양쪽 옆에서 사열하듯 편안히 반겨주는 맹그로브의 기나긴 숲길. 비슷비슷한 크기의 우림과 강물과 새들은 和音을 이루며 순데르반스의 아침이 깨어나고 있었다. 그물 던져 고기 잡는 아들과 도와주던 엄마는 오순도순 和音을 나누며 이야기의 꽃을 피운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렇게 순데르반스의 사람들은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호랑이 발자국.

호랑이 발자국.

맹그로브 숲 수로를 따라 앉아 있는 하얀새들.

맹그로브 숲 수로를 따라 앉아 있는 하얀새들.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8대 地選 익산시장 잠룡들 서서히..
익산 2월 28~3월 2일 사흘동안 10..
평화육교 재가설공사 현장 인근 침..
"KTX호남선 천안아산역~익산역 직선..
사립 '이리중' 내년부터 남녀공학으..
장성국 문화재단 대표"악의적 행위,..
황세연 중원문화 대표, 익산시에 복..
익산시 인구 올 상반기內 28만명선 ..
원광대학교 캠퍼스 오랜만에 생기 ..
식품진흥원 제4대 이사장에 김영재..
최신뉴스
원광보건대,'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확진자 발생 원광대 한방병원 방역..  
팔봉동 새마을 부녀회, 봄맞이 환..  
이리신협, 지역 인재육성 위한 장..  
익산시, 3월 중순부터 지방세 고질..  
익산 보건지소·진료소 7곳 친환경..  
평화육교~목천동 목상교 400m 6차..  
익산시, '노후 경유차 지원' 전년..  
검찰, 배우 배다해 스토킹범에 징..  
전북대 연구진, 그린수소 생산용 ..  
원광대 익산한방병원 發 확진자 5..  
'익산 도심 금괴 2톤 매장설' 해프..  
익산시 문화도시 조성 ‘시민 참여..  
익산시, 4월부터 학생승마체험 프..  
국회 기재위 윤후덕 위원장 등 장..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