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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맨을 찾아라 - 정복규 본사사장
익산신문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0년 05월 11일(화)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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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원하고 인정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유능하면서도 성장하지 못하고 머물러 있는 사람이 있다. 반면 능력이 특출 나지 않은데도 성공 가도를 달리는 사람이 있다.
홍콩영화를 보면 주인공에게 시련이 닥치면 꼭 귀인이 나타난다. 그리고 비장의 기술을 전수해 준다. 이 귀인이 바로 키맨(key-man)이다. 어려움이 생길 때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키맨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키맨을 만나는 일은 만만치 않다. 나의 가치를 알아보고 능력을 키워줄 키맨을 만나기 위해서는 우선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하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은 훌륭한 키맨 네트워크를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결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핵심인물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키맨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키맨을 알고 있어야 한다.
조직에는 반드시 주목받는 사람이 있다. 주위에 사람들이 모이는 사람이 있다. 이른바 인망 있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이 바로 키맨이다. 그는 여러 사람에게 영향력을 강하게 미치는 핵심인물이다. 성공하는 사람들 뒤에는 키맨이 숨어 있다.
나의 가치를 높여줄‘키맨’을 찾자. 성격상 많은 사람을 사귀기가 힘든 사람도 많다. 이런 사람은 특히 키맨을 찾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인맥은 넓히는 것이 아니라 퍼져 나가는 것이다. 성공하려면 네트워크 지수를 높이고 키맨과 친해져야 한다.
키맨과 친해지려면 주고받는 관계로 발전시킬 수 있어야 한다. 나의 가치를 알아보고 능력을 키워줄 키맨을 만나기 위해서는 우선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하다. 어떤 일에서든 핵심인물이 필요하다. 키맨과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 재능을 꽃 피워줄 키맨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다.
( 익산신문 사장 )
익산신문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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