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4-02 오후 08:42:04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정복규의 성공칼럼<18> - 자신의 상품가치를 높여라
익산신문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0년 04월 05일(월) 16:1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자신의 상품가치를 높여라
사람의 상품가치는 바로 사람의 몸값이다. 현대는 상품가치가 높은 사람이 대우받는 시대다. 21세기는 자기 경영시대다. 성공하기 위해서는‘주식회사 나’를 차렸다고 생각해야 한다. 자신을 1인 회사처럼 철저하게 운영하는 사람이 크게 성공한다. 자신이 사장이고 자신이 사원이어야 한다.
자신의 상품가치를 높이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나’라는 상품을 팔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자신을 하나의 상품으로 여기고 철저하게 관리해 가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자신의 이름 석자가 갖는 값어치는 얼마나 되는가. '나'라는 상품의 순 자산가치는 얼마나 되는지를 생각할 때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종종 다른 사람으로부터 평가를 받는다.
취업을 할 때는 물론 전업을 하거나 대출을 받을 때도 역시 자신만의 독특한 상품의 가치를 평가받는다. 은행으로부터 신용대출을 받을 때도 신용대출 등급이 있다.
우리는 늘 ▲나는 무엇으로 잘 알려져 있는가 ▲나는 내년 이맘때 무엇으로 더 유명해질 것인가 ▲나는 나의 몸값을 올려 줄 확실한 프로그램이 있는가 등을 스스로 물어보아야 한다.
자신의 상품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첫째 자신의 비전을 확실하게 가지자.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며, 왜 이 일을 하는지를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둘째 익숙한 것을 잘하자. 새롭게 시작하려고 하지 말고 익숙한 것을 잘 해야 한다. 나는 과연 무엇에 흥미가 있고, 무엇을 잘 하는가를 알아야 한다. 누구나 핸디캡은 있다. 핸디캡은 무시하고 자신의 강점과 장점에 집중하자.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나 하고 있는 일보다는 당신의 몸값으로 승부해야 할 때이다. 당신 고유의 몸값이 성공을 부른다.
( 익산신문 사장 )
익산신문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개월 이상 코로나19 청정지역 지켜..
"직장 따돌림" 익산 20대女 투신 관..
제21대 총선 익산 11명 후보등록, ..
도심 무허가 불법 건축물 언제까지 ..
전권희 "후보정책토론회 기피, 오만..
원광대병원서 치료받던 대구 60대 ..
이춘석·조배숙 국회의원,작년보다 ..
첫번째 후보등록 한병도,“익산,확..
익산 도의원들 공직자 재산공개 변..
한병도 후보, 울산시장 선거개입 재..
최신뉴스
익산경찰서 임성재 서장, 절도범 ..  
권태홍 후보, “새로운 익산 위해 ..  
익산을 토론회‘울산시장 선거’‘..  
市, 코로나19위기 사회적기업 재정..  
조배숙 후보, 21대 총선 선거운동 ..  
익산원예농협, 종합업적 평가 전국..  
익산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500..  
익산시, 청명·한식 대비 산불 특..  
익산 기업체 62% “코로나19, 경영..  
익산지역 해외입국자 40명 전원검..  
익산시민들, 코로나 극복 의지 모..  
익산갑 김수흥 후보, 선대위원장에..  
고상진 후보 "총선 연기" 청와대에..  
이단대책위 “표 의식해 신천지와 ..  
익산11명,표심잡기13일간 총성없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