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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교육의원선거구 전주덕진에 통합
익산신문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0년 02월 18일(목)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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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교육의원 선거구가 기존 정부안과 개정안이 판이하게 달라지면서 입지자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익산의 경우 기존 정부안에서 무주·진안·장수와 함께 제4선거구에 포함됐지만, 10일 교육과학기술위원회에서 의결된 개정안은 전주 덕진구와 함께 2선거구에 속하게 돼 입지자들의 혼란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교육의원 선거를 준비해온 김 모 인사는 "직선이냐 비례냐를 두고도 혼란이 만만찮았는데, 이젠 선거구 때문에 또 전략을 대폭 수정해야 할 판"이라면서 "선거를 눈앞에 둔 시점에서 유권자들이 제대로 된 인물을 선택할 수 있을지 염려된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는 지난 10일 전체회의를 열어 교육의원 일몰제 등을 골자로 한 '지방교육자치법'개정안을 의결했으며 다음주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개정안에는 올 지방선거에 한해 주민 직선으로 시·도 교육의원을 뽑되 다음 지방선거부터는 교육의원 제도를 완전히 폐지하는 '교육의원 일몰제'를 적용토록 하고, 재보궐 선거는 사유가 발생하더라도 실시하지 않도록 했다.
교육의원 선거구는 지난해 9월 제출된 정부안을 일부 조정해 전북지역의 경우 제1선거구(전주 완산구·완주군)와 제2선거구(전주 덕진구·익산시), 제3선거구(군산·김제), 제4선거구(정읍·고창·부안), 제5선거구(남원·임실·순창·무주·진안·장수)로 확정된 상태다.
/김영애 기자 young@
익산신문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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