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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등 진경여고 학생들,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두각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출전
3년 연속 최우수상 및 출전 종목 전원 입상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3년 05월 25일(목)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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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시 황등면에 위치한 진경여자고등학교(교장 조정곤) 김성은 교사및 학생 10명이 5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출전, 3년 연속 참가자 전원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2023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국내 단일요리대회 중 최대 규모로 농림축산부 등 22개 정부기관 및 민간기관이 후원·개최하고 ()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해 매년 한국음식의 세계화 및 외식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이뤄지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대만·태국·일본 등) 및 전국 총 1,6144,257명의 조리인이 참가해 요리 솜씨를 뽐냈다.

특성화고교인 진경여고는 라이브경연(단품요리라이브경연(3코스테이블서비스경연·국제요리경연부문에 출전, 고등부 라이브 경연코스 단품요리경연에서 송다영·김슬기·문주란·전다은 학생이소담팀을 이뤄 최우수상(협회장상)과 금상을 수상했다.

고등부 라이브경연 코스 단품요리-3코스경연에선 박현영·김슬기·문주란·전다은 학생이 늘해랑팀을 이뤄 금상을 차지했다.

또한 테이블서비스경연에서는 최희원·최윤정·김소은·김희소 학생이 팀을 이뤄 테이블 셋팅과 테이블서비스경연으로 금상 및 최우수상(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국제요리경연에서는 김채아·김슬기·문주란 학생이 더운요리부문·찬요리부문에서 각 금메달과 대상(서울시장상)을 수상하는 등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한편 진경여고는 조리제빵과 학과개편 첫해부터 이 대회에 출전, 매년 금상 및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명문학과로의 입지를 다지게 됐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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