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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사업 16년 만에 준공 눈앞
세계유산 등재 관광지 인프라 구축 500만 관광시대 탄력
국립익산박물관·어린이박물관 연계 관광시너지 효과 기대
성공적 준공 위해 정헌율 시장 이달 18일 현장 상황 점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1월 18일(화)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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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지 지정이후 16년에 준공을 앞둔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사업 지구 원경.
ⓒ 익산신문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사업이 드디어 준공을 눈앞에 둬 500만 관광도시 육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사업은 미륵사지 아래쪽 총 108,743의 면적내에 전통문화체험관·광장·관광안내소·주차장·녹지공간 등의 다양한 관광편의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국비·시비·민자 등 총 386억원이 투입되고 있다.

미륵사진 관광지 조성사업은 지난 2006년 관광지 지정이 됐으나 10여 년간 토지매입 지연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오다 정헌율 시장 취임 이후인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조성계획변경 승인·실시설계 완료·문화재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연이어 완료하며 사업에 진전을 보여왔다.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사업은 현재 9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달말까지 관광지 내 편의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준공행정절차 등 최종적으로 전북도 협의를 거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통문화체험관은 현재 운영 중인 관광안내소와 함께 20211월 개관한 국립익산박물관과 연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이 완료되면 관광객들이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미륵사지와 국립익산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 완공에 앞서 미륵사지 관통하는 지방도 722호선 1km 구간 이설 및 4차선 확장을 지난해 8월 완료미륵사지 관광지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교통 편의 만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정헌율 익산시장이 이달 18일 금마면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마무리 상황을 꼼꼼히 챙겼다.
ⓒ 익산신문
정헌율 시장은 이달 18일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준공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마무리 상황을 꼼꼼히 챙겼다.

정헌율 시장은 미륵사지 관광지는 2020년 한국관광의 별 본상 수상에 이어 지난해에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 바 있다이번 미륵사진 관광지 조성사업 완공되면 수려한 조경과 다양한 야간 경관조명 등이 갖춰져 세계유산 미륵사지와 국립익산박물관· 1월 개관한 어린이박물관 등과 함께 명실상부한 관광도시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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