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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병원 김연동 교수, 대한통증학회 우수포스터상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01일(수)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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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원광대학교병원 김연동 교수(마취통증의학과·사진)가 지난 11월 20~21일 양일간 서울에서 개최된 제72차 대한통증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목통증의 진단과 치료에 관련된 연구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김연동 교수는 목 부위 통증을 일으키는 척추 후관절에 대한 정밀 주사 치료를 분석해 ‘Fluoroscopic Findings of Extra-Cervical Facet Joint Flow and its Incidence on Cervical Facet Joint Arthrograms’란 제목으로 발표한 연구 논문이, 지난 1년간 대한통증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총 120여편의 연구 중 임상부분 우수 포스터로 선정됐다.

김연동 교수는 영상유도 주사를 통해 목 디스크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후관절 증후군의 효과적인 치료와 동시에 영상 분석을 통해 진단이 가능하며 고난이도 주사 치료임에도 불구하고 통증 전문 의료진에 의해 정밀하고 안전하게 시행한다면 불필요한 척추 수술 보완할 수 있는 효과적인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는 통증에 대한 해부학적 구조물에 대한 고찰과 이해를 돕기 위해 해부학교실 원형선 교수와 함께 원광의대 제생의세 임상해부연구소에서 공동으로 연구한 성과물로 통증 연구 분야에서는 드문 기초의학과의 협업으로 학회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김연동 교수는 전북의대를 졸업, 일본 쥰텐도 대학 통증의학과, NTT 관동체신병원 통증클리닉에서 연수했다.

현재 원광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통증치료 교수로 국제 중재적 통증치료 전문의(FIPP), 대한통증학회 교육이사, 초음파 연구위원장 및 미국 통증학회, 일본 통증의사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박해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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