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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대학혁신사업 2차년도 연차평가 A등급
2년 연속 최우수, 10월 중 추가 인센티브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09월 23일(목)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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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학교 수덕호
ⓒ 익산신문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혁신사업 2차 년도 연차평가 및 3개년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9월 23일 밝혔다.

지난해 1차 년도 연차평가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은 원광대는 교육과정혁신, 교육방법 및 환경혁신, 학생 진로혁신, 산학연계 교육혁신을 구조화해 전략목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창의융합형 미래세대 양성이라는 혁신사업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사업을 수행한 원광대 대학혁신사업단은 코로나블루 극복 마음치유 체험활동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받음에 따라 지속적인 사업을 통해 고도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맹수 총장은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결과를 받게 된 것은 학생의 미래를 위한 교육내용과 방법에 대한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함께 발전하려는 대학의 혁신적 노력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고, 원광대가 지속가능한 대학으로 자리하기 위한 교육혁신과 산학협력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광대는 3차 년도(2021년) 대학혁신사업단 사업비로 약 45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고등급 획득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가 10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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