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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종합진흥協, '붓끝의 향기전' 개최
3월 3~9일까지 서울 JMA 스페이스홀에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03월 03일(수)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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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란 작가의 '가을...강' 작품
ⓒ 익산신문
사)한국문화예술종합진흥협회(이사장 정유진)가 3월 3~9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 JMA 스페이스홀에서 제13회 '붓끝의 향기전' 동행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5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한국화와 서양화, 수채화, 민화, 한지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익산 지역 작가로는 정병윤, 김미란, 이봉희, 이혜영, 윤미옥, 송재영, 이승훈, 임기숙, 이은정, 조은경, 황현미, 탁완상, 권영숙 등이 참여했다.

서울 뿐만 아니라 도내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간 문화교류에 최선을 다하고 도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평가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것으로 협회는 기대한다.

정유진 이사장은 "세상과 사람들이 모두 새롭고 소중한 고마움의 꽃망울이 터지는 봄에 세상을 만나기 위해 새롭게 작품을 터지는 봄처럼 색의 언어로 이야기를 전시장 안에 녹여 냈다"며 "이렇게 준비한 만남의 장은 열정있는 작가들을 등용하는 디딤돌 역할을 다 할 것이며, 대한민국 미술계의 위상을 한단계 더 높이는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문화예술종합진흥협회는 지난 2008년 창립 이래 꾸준한 개최와 작품활동으로 전북도 미술문화 발전과 향상에 기여해오고 있다. /경성원 기자

↑↑ 강영혜 작가의 '봄의향기' 작품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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