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2-28 오후 04:28:39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원광대 박맹수 총장,해외 특수신분교수와 화상 간담회
항주교당 등 중국 6개 원불교 교당 교무와 중국교구장 참여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21일(목) 10:2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박맹수 원광대 총장.
ⓒ 익산신문
원광대학교 박맹수 총장이 중국에 거주하는 특수신분교수들과 최근 화상 간담회를 갖고, 대학의 세계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항주교당 등 중국 내 6개 원불교 교당 교무와 중국 교구장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박맹수 총장은 해외 거주 특수신분교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해외 활동 지지기반 확립을 위한 원불교 교정원 국제부와 원광대 국제교류처 간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했다.

박맹수 총장은 “지난 한 해 원광대의 선제적인 코로나19 대응으로 해외 입국 유학생 안전이 확보됐고, 특히 중국에서 높아진 원광대 위상이 중국 교구에서 활동하는 특수신분교수들의 활동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해외 교구 교무님들과 원광대 간 소통 확대 및 협력 강화를 위해 연말과 연초에 화상 간담회를 정례화하겠다”며, 원광대와 원불교의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중국 교구장을 맡고 있는 김경수 교수는 “중국 교당 교도 중 우수한 외국인 학생에게 원광대 유학을 소개하는 과정 중 정보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해외 유학생 소개 및 유치에 대학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원광대는 첫째 국제교류 활성화 및 중국 유학생 유치를 위한 현장 기반 강화, 둘째 한·중 양국의 학술문화교류 촉진, 셋째 유학생 유치 및 대학홍보 등을 목적으로 중국주재 원불교 교무들을 특수신분 교수로 위촉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출신 최향, KBS '트롯 전국체..
영등 청아아파트 부근 도로개설 무..
'불법 용납 못해' 익산시, 매일시..
익산 ‘나눔곳간’ 강추위에도 문 ..
유희환 前 익산시 미래농정국장 '공..
사학 명문 원광대 신입생 미달, 766..
황현 전 도의장,"내년 地選 출마 아..
익산 60대 부부 2명, 코로나 확진 ..
청아아파트 부근 도로개설 요구 여..
지연된 '농촌공 익산지사 신청사'상..
최신뉴스
원광대 기숙사 입소대기 학생 1명 ..  
홀로그램분야 익산 청년 일자리창..  
“쓰레기 불법 투기 신고,月 최대 ..  
원광보건대, 지역대학간 교육협력..  
"청소년에 장학금 지원 '버킷리스..  
【익산익산인】김은정 (유)도원그..  
익산상의 제24대 회장에 김원요 부..  
【익산칼럼】전주(全州) 중독(中毒..  
【줌인찰칵】바다의 쉼터 - 정해홍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이따..  
원대병원, 도교육청 병원형 위(Wee..  
【사설】철도 교통중심지 익산 2題..  
익산경찰서, 25일 학교폭력 신속대..  
장애인종합복지관, 힐링가족지원사..  
익산시-롯데마트, 청년 창업지원 '..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