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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안 갈대숲에 미로 조성, 생태힐링관광자원 기대
(재)익산문화관광재단, 10월말까지 조성 11월 공개 예정
용안생태습지공원·바람개비길·성당포구체험관 등과 연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13일(화)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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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0㎡규모의 미로가 조성되는 익산시 용안면 갈대숲.
ⓒ 익산신문
익산시 용안면 금강 하천변 갈대숲에 1천평(3300㎡ )규모의 미로가 조성되고 있어 생태힐링관광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장성국)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으로 점용허가를 받아 지난 9월 하순부터 익산시 용안면 금강변에 위치한 수십만평의 갈대숲에 1천평 규모로 미로를 개발 중에 있다.

용안면 금강 하천변은 국내 최대 물억새 군락지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관광트렌드가 ‘청정관광’, ‘생태관광’으로 변화하고 있음에 따라 이에 부응하고 관광욕구 충족을 위해 조성하는 용안 갈대숲 미로는 11월에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 익산신문
(재)익산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 용안 갈대숲 미로에 의미있는 이름을 짓기 위해 재단 공식 SNS채널을 통해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갈대미로 네이밍 공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 시민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여 익산의 대표적인 생태힐링공간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단 관광자원개발팀 관계자는 “용안 갈대숲 미로가 조성공개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갈대숲 사이에서 미로 체험을 하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용안 갈대숲 주변에는 용안생태습지공원·바람개비길·성당포구체험관 등 다양한 관광자원이 위치해 있어 이와 연계돼 익산의 생태관광 콘텐츠로 관광객들로부터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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