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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문화도시사업단·어라하꽃단,환경정화 봉사활동
추석 맞아 9월 22일 익산역 인근 위령비및 추모탑서
시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익산 왕도정원 가꾸기 일환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22일(화)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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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문화관광재단 익산문화도시사업단은 추석을 맞아 어라하꽃단 시민활동가 그린키퍼와 함께 9월 22일 익산역 인근의 ‘1950년 미군의 이리폭격 희생자 위령비’와 ‘이리역폭발희생자추모탑’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 익산신문
(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장성국) 익산문화도시사업단은 추석을 맞아 어라하꽃단 시민활동가 그린키퍼(green keeper)와 함께 9월 22일 익산역 인근의 ‘1950년 미군의 이리폭격 희생자 위령비’와 ‘이리역폭발희생자추모탑’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선 큰 피해를 남기고 지나간 두 차례의 태풍으로 인한 쓰레기와 폐기물들을 제거하고 주변 나무들에 대한 가지치기를 진행했다.

장성국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익산의 첫 관문인 익산역 광장과 원도심 일대 등 익산 지역 구석구석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계절별 상황에 맞게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환경 친화 도시 익산을 이끌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익산신문
한편 녹색을 상징하는 ‘그린(green)’과 정원을 지키는 사람이란 ‘키퍼(keeper)’의 합성어인 가 그린키퍼는 익산문화도시사업단에서 도심 속 정원(꽃길) 만들기 기획 및 운영·게릴라 가드닝·환경정비 등 시민이 주도적으로 녹색 도시 익산을 만들기 위해 관내 청소년과 성인으로 결성된 시민활동가 모임이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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