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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도교육감 호우피해 이리유치원 11일 방문 확인
“신속한 피해복구·추가피해 없도록 안전관리 만전” 당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12일(수)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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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교육청 김승환 교육감이 8월 11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익산시 마동 소재 이리유치원을 방문, 시설물 안전 등을 확인하고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 익산신문
김승환 교육감이 8월 1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익산시 마동 소재 공립단설유치원인 이리유치원(원장 손논산)을 이수경 익산교육장 등과 함께 방문, 대처상황 및 시설물 안전을 확인하고 신속한 피해복구를 당부했다.

이리유치원은 지난달 30일 내린 폭우로 옹벽이 붕괴되고,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를 입은 곳이다. 피해액은 1억여 원, 복구비용은 2억3000여 만원이 예상된다.

↑↑ 전북도교육청 김승환 교육감이 8월 11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익산시 마동 소재 이리유치원을 방문, 이유숙 이리유치원 행정실장으로부터 피해상황 등을 청취하고 있다.
ⓒ 익산신문
김 교육감은 “학생과 교직원들의 피해가 없어서 정말 다행”이라면서 “신속한 대처를 통해 더 큰 피해를 막아준 학교 관계자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또 김 교육감은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생명·신체·안전에 대해 우선적으로 보호하는 것”이라면서 “학교에서 중요한 시설을 버린다 하더라도 한명의 생명이라도 놓쳐서는 안된다는 인식을 항상 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에서는 지난 7월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1차 집계 17교·2차 집계 25교 등 총 42교에서 시설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부분 누수·침수·토사유출 등의 피해로, 도교육청은 현장점검을 통해 신속한 복구 및 추가피해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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