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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고, SKY大 등 역대 최고 대학진학률
서울대 4명, 고려대 5명, 연세대 2명 등 SKY 11명 합격
SKY외에도 상위권 대학 및 중·상위권 대학 대거 진학
농촌지역 소재 불구, 전국 명문고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9일(수)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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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금마면 소재 익산고등학교.
ⓒ 익산신문
익산시 금마면에 소재한 기숙형 농어촌 자율학교인  익산고등학교(교장 오병도)가  SKY에 11명을 비롯 수도권 명문대학에 다수의 재학생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2020학년도 대학입학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 명문고로 확실하게 자리매김되고 있다.

익산고에 따르면 2020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 4명(치의학과·화학생물공학부·원자핵공학과·간호대학), 고려대 5명(경제학과·행정학과·건축학과·통계학과·철학과), 연세대 2명(신소재공학부·중어중문) 등 이른바 SKY대학에 11명의 재학생이 합격했다는 것.

또 전북대 의예과 2명을 포함한 의예과 5명·치의예과 3명·한의예과 1명 등 의·치·한의학과에 9명이 합격했다.

↑↑ 익산고 오병도 교장.
ⓒ 익산신문
이와함께 카이스트 1명, 전주교대 1명, 공주교대, 1명, 진주교대 2명, 춘천교대 2명 등 교육대학 6명, 성균관대 3명, 한양대 5명, 중앙대 8명, 한국교원대 1명, 국군간호사관학교 2명, 이화여대 3명, 이외 서울 수도권대학 27명, 지방국립대 전북대학교 영어교육과 외 41명, 기타 4년제 대학 원광대 간호학과 외 30명의 합격 성적을 거뒀다.

익산고 오병도 교장은 “이처럼 익산고가 명문학교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은 전교생이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1대 1 맞춤형 프로그램을 도입해 상담과 지도가 이뤄지고 발표, 토의·토론, 협력수업 등 학생위주의 수업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이 정착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56개 동아리를 통한 진로 탐색, 중·고 연계 멘토링, 대학연계교육, 명사 초청 강연, 전교생 검도교육을 통한 지(智)·덕(德)·체(體)의 실현과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다 든든한 재단 지원과 교직원들의 열정과 헌신·학부모의 관심·학생들의 노력이 더해지고 있는 것도 한 몫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교직원 및 학부모들은 특히 “재단이사장인 지승룡 박사의 통 큰 지원과 후원·장학금 지급·재단과 학교의 투명한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최고의 시설과 복지·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 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줬기에 가능해졌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익산고는 2004학년도 수능 전국수석, 2018학년도 수능 전 과목 만점자를 배출, 최근 3년간 10명의 서울대학교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교육환경이 열악한 시골지역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도시지역 명문고를 능가하는 성과를 거둬 전국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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