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1-27 오후 10:42:29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 금마 미륵사지유물전시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07년 10월 04일(목) 13:0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익산 금마면에서 함열방향으로 3km쯤 가면 미륵산 남쪽자락인 금마면 기양리에 찬란했던 백제의 최고 사찰로 알려진 미륵사지가 있다.
 
이곳 미륵사유물전시관의 유물을 통해 백제시대의 신앙, 생활상 등을 엿볼 수 있도록 종류, 기능, 시대별로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은 중앙홀, 개요실, 유물실, 불교미술실 등 4개의 상설전시실과 1개의 기획전시실이 마련됐다.
 
중앙홀에는 가람모형이 실물과 같이 매우 정교하게 만들어 전시되어 관람객을 탄복케 한다.
 
옆 개요실에는 미륵사의 창건과 변천과정 등을 사진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관련한 영상물도 상영해 준다.
 
안쪽 넓은 유물실에는 벽면과 중앙 진열대에는 백색유약을 입혀 구운 백자, 사찰이나 궁궐 건물의 용마루 양끝 면에 장식하는 치미 등 소중한 유물들이 있다.
 
또 미륵사지에서 출토된 철ㆍ 청동ㆍ 석제품, 대형토기, 동원숭방지 출토유물, 분청자 등은 고풍스럽기 만하다.
 
불교미술실에는 백제 무왕 제위 (600 ~ 641년)때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는 모형 미륵사지석탑. 중원석등, 목탑 등이 매우 아름답다.
 
미륵사지 유물은 지난 1980년에 발굴을 시작하여 1996년까지 1만9천여 점의 유물을 발굴 40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미륵사지유물전시관은 지난 1992년 착공 1997년 5월에 완공하여 백제문화의 우수성 홍보는 물론 사회교육 일환으로 현장학습, 토요전통문화강좌, 교사역사문화강좌 등을 개최하고 있다.
 
개관은 9시부터 18시까지이며 관람 소요시간은 전시관 40분, 미륵사지 50분정도이며, 입장ㆍ주차료는 무료이나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 글ㆍ사진 권찬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시,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
익산 코로나 확진자 발생 무더기 양..
익산 정족물류단지 조성사업 '전북..
익산지역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
차기 익산시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
원광대병원 發 코로나 확진자 지속 ..
익산지역 코로나 확진자 발생 일상..
펜싱팀 운영 이리여고 현대화된 펜..
정세균 국무총리 24일 오후 장점마..
영등우체국 폐국 주민 반발에 미뤄..
최신뉴스
【사설】익산지역 생태복원 소식 ..  
【익산익산인】“신명나는 아랑고..  
【김경원의 노무칼럼】연차유급휴..  
【국민연금 Q&A】사업장가입자가 ..  
【보훈 Q&A】우리고장 현충시설에 ..  
【월요아침窓】관용에 대해서  
정헌율 시장, 젊은층 밀집 대학로..  
【고용정보】오늘의 구인정보(11.2..  
'코로나 확산세' 익산교육청 연수..  
【익산칼럼】익산시 인구정책, “..  
“서수~평장 국도 노선, 주민 무시..  
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줌인찰칵】비상착륙 - 정해홍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돌탑..  
제20회 익산 전국판소리·고법 경..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