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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들의 힘! 백구의 대제전 묘기 백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07년 07월 03일(화)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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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오전 9시부터 익산지역 어머니들이 남성 중.고 체육관에 모여 제1회 익산시장기 어머니 배구대회를 가졌다.
이 대회는 익산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익산시 배구협회 주관으로 각 초등학교 어머니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것.

남성고 체육관에서는 이리영등초교와 궁동초교. 남성중 체육관에서는 고현초교와 옥야초교가 예선전 첫 게임으로 시작됐다.

총 13개팀이 각 3팀씩 또는 4팀으로 4개조로 묶어 토너먼트제로 치른 뒤 성적에 따라 8강부터 넉다운제로 실시했다.

이날 경기는 9인조 3세트 2선승제로 21점에 먼저 도달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었다
비록 젊은 시절의 날렵함은 없었으나 노력미가 돋보였고 실력 또한 만만치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각 학교를 대표한다는 신념으로 공 하나 하나에 최선을 다했고 응원나온 학부모들은 목청껏 외치며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등 마치 올림픽 경기를 보는듯 착각할 정도였다.
결승전에서 익산 이리영등초교가 궁동초를 1세트 21대16, 2세트 23대21로 세트스코어 2대0으로 눌러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백제초교와 이리고현초교가 공동 3위로 나란히 차지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이날 최우수선수로는 이리영등초교 임은옥(70년생)선수가 차지했으며 우수선수로는 궁동초교 박경희(68년생)선수가 받았다.

참가팀
이리부송초교 어머니 배구단, 부천팔성다리 어머니 배구단, 함열초교 어머니 배구단, 이리백제초교 어머니 배구단, 이리고현초교 어머니 배구단, 이리영등초교 어머니 배구단, 이리모현초교 어머니 배구단, 이리동초교 어머니 배구단, 익산옥야초교 어머니 배구단, 익산초교 어머니 배구단, 궁동초교 어머니 배구단, 이리중앙초교 어머니 배구단, 이리마한초교 어머니 배구단

조편성
A조 : 이리동초, 중앙초, 익산초
B조 : 부송초, 모현초, 함열초
C조 : 고현초, 옥야초, 백제초
D조 : 궁동초, 마한초, 영등초, 부천초

 
지난달 30일 오전 9시부터 익산지역 어머니들이 남성 중.고 체육관에 모여 제1회 익산시장기 어머니 배구대회를 가졌다.
이 대회는 익산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익산시 배구협회 주관으로 각 초등학교 어머니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것.

남성고 체육관에서는 이리영등초교와 궁동초교. 남성중 체육관에서는 고현초교와 옥야초교가 예선전 첫 게임으로 시작됐다.

총 13개팀이 각 3팀씩 또는 4팀으로 4개조로 묶어 토너먼트제로 치른 뒤 성적에 따라 8강부터 넉다운제로 실시했다.

이날 경기는 9인조 3세트 2선승제로 21점에 먼저 도달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었다
비록 젊은 시절의 날렵함은 없었으나 노력미가 돋보였고 실력 또한 만만치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각 학교를 대표한다는 신념으로 공 하나 하나에 최선을 다했고 응원나온 학부모들은 목청껏 외치며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등 마치 올림픽 경기를 보는듯 착각할 정도였다.
결승전에서 익산 이리영등초교가 궁동초를 1세트 21대16, 2세트 23대21로 세트스코어 2대0으로 눌러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백제초교와 이리고현초교가 공동 3위로 나란히 차지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이날 최우수선수로는 이리영등초교 임은옥(70년생)선수가 차지했으며 우수선수로는 궁동초교 박경희(68년생)선수가 받았다.

참가팀
이리부송초교 어머니 배구단, 부천팔성다리 어머니 배구단, 함열초교 어머니 배구단, 이리백제초교 어머니 배구단, 이리고현초교 어머니 배구단, 이리영등초교 어머니 배구단, 이리모현초교 어머니 배구단, 이리동초교 어머니 배구단, 익산옥야초교 어머니 배구단, 익산초교 어머니 배구단, 궁동초교 어머니 배구단, 이리중앙초교 어머니 배구단, 이리마한초교 어머니 배구단

조편성
A조 : 이리동초, 중앙초, 익산초
B조 : 부송초, 모현초, 함열초
C조 : 고현초, 옥야초, 백제초
D조 : 궁동초, 마한초, 영등초, 부천초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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