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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여산 서동요 제2세트장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07년 05월 03일(목) 16:4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익산 금마검문소에서 722번 도로를 따라 0.5km가다 일반국도 1호선으로 올라가 8.1km 지점에서 지방도로로 내려가면 원수저수지가 나온다.
 
저수지 위 길로 2KM 가다 여산면 원수리 상양마을 주차장에서 0.7KM 걸어가면 SBS 대하드라마 서동요 제2세트장이 있다.
 
이곳은 선화공주 사가를 재현한 세트장으로 비교적 정교하게 신축된 기와, 초가집, 너와집, 공방 등 34여 채가 1천500여 평의 대지 위에 신축했다.
 
오른쪽 통나무 다리를 건너가면 지붕에 작은 널판자를 올린 크고 작은 너와집 6채가 있다.
 
건너편 마당에는 죄수를 압송할 때 사용하던 소달구지와 화포 1정도 있고, 그 안쪽 대문 위 상량문에 단기 4338년 7월 28일이 적혀있다.
 
안쪽에는 기와집 3채가 있고 당시촬영 모습을 담은 액자 20여개가 진열되어  촬영현장을 생생하게 기억 할 수 있게 한다.
 
셋째, 넷째 석축위에는 좌우로 농가 2채씩이 있고 이곳에는 작두, 배틀, 쌀 뒤지, 대바구니, 지게 등 여러 가지 소품이 집집마다 남아있다.
 
다섯 번째 석축 위 높은 대문 양쪽에는 라(羅)라는 쓰인 깃발과 망루가 설치되었고 행랑채와 안채의 기와집은 사람이 살고 있는 느낌이 든다.
 
제일 위쪽 저잣거리에는 마구간, 주막, 물건을 사고ㆍ팔던 좌판, 나무그릇, 항아리 등이 그대로 있다.
 
또 백제 태학사에서 도망친 사람들이 신라 땅에서 태학사를 본뜬 하늘채의 가마터 등 아담한 백제마을 등을 재현해 놓았다.
 
인근에는 용화산 등산로, 이병기 선생 생가, 여산동헌, 여산향교, 남원사,  등 가볼 만 곳이 많다. / 글ㆍ사진 권찬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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