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29 오전 12:40:57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채진석의재테크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연령별 재테크 전략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7일(월) 21:5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채진석 하나대투증권 익산지점 차장

채진석 하나대투증권 익산지점 차장

갈수록 열악해지는 금융시장 환경속에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점검해 보자.

재테크를 생각한다면 다음의 몇가지를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첫째, 수입지출의 분석에서 출발하라. 둘째, 단기,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라. 셋째, 비과세·세제혜택· 세금우대 상품들을 활용하라. 넷째, 청약통장에 가입하라. 다섯째 분산투자를 하라.

연령별로 재테크의 접근법이 다른데, 이는 필요지출에 따른 분류를 해볼 수 있다.
20대는 결혼자금, 자기계발비용, 30대는 자녀양육비, 주택구입자금, 40대는 노후준비, 50대는
자녀결혼,생활자금,노후준비, 60대는 은퇴자금, 여가 및 질병치료 등으로 연령별 자금의 성격이 다르다는 점을 인식 할 필요가 있다.

연령대별 장기적인 재무설계를 통한 재테크전략을 살펴보자
20대는 목돈마련을 핵심으로 종잣돈 마련에 힘써야 한다. 추천상품으로 보면 은행권의 특판예금청약통장과 적립식펀드 등을 고려해야 한다. 보통예금 금리 이상의 상품중에서 주목할 만한 상품이다.

30대는 결혼과 주택마련이 우선순위가 될 것이다. 주택구입에 있어서 대출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라면 생애첫주택자금 대출과 모기지론(보금자리론)등을 통해서 적은 대출이자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다. 초기 자금부담이 많아지게 되면 향후 노후준비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40대는 노후준비가 이제는 필수로 자리잡았다. 변액보험상품을 고려해 볼 만하다. 위험과 투자를 동시에 노리는 상품으로 가입시 자세한 상담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50대는 은퇴가 본격적으로 다가오는 시기이면서 자녀성장에 따른 목적자금의 수요가 크기 때문에 공격적인 재테크는 지양해야 한다. 자금배분을 통한 필요자금 확보에 주력해야 한다.

연령별 재테크 전략도 직장인이냐 사업자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중요한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을 인식해야 하며, 꾸준한 자산배분을 통한 생애 재무설계를 이어가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겠다.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춘석, 민주당 살생부격인 하위 20..
익산 갑·을 선거구 민주당 후보들..
총선 익산을 김성중 예비후보 18일 ..
지역농협 관할싸움에 국가식품클러..
2월부터 익산역 이용객 대상 대리주..
모현동에 전북권대기환경연구소 마..
국립익산박물관에서 꼭 봐야할 문화..
"지역경제 선순환 위해 익산시도 공..
익산원예농협, 21일 영등동 로컬푸..
【부음】홍동기 익산신문 편집국장 ..
최신뉴스
모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  
익산출신 소설가 최창학 전 서울예..  
청소년성문화센터, 기독삼애원과 ..  
펭귄나라 ‘펭귄아동책 3종’ 중국..  
'일흔의 거장' 이봉기 피아니스트 ..  
익산시, 500만 관광도시 기틀 마련..  
민선 초대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 ..  
정헌율 시장 "분산된 유적 관광 시..  
익명의 기부천사, 이웃돕기 백미 2..  
익산시, 제5기 블로그기자단 30명 ..  
악취 전문인력 2배-측정차량 도내 ..  
익산YWCA 제10대 회장에 고혜정 대..  
유재구 시의원, 동부시장 상인회 ..  
익산 지난해 땅값 상승률, 도내 14..  
익산 감염병선별 진료기관,원광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