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2-09 오후 08:49:32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채진석의재테크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4월의 재테크 '신연금 저축'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8일(월) 11:4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채진석 하나대투증권 익산지점 차장

채진석 하나대투증권 익산지점 차장

2013년 소득세법 개정에 따른 시행세칙 준비때문에 계속 미루어져 오던 신연금저축의 가입이 4월부터 가능해졌다.
기존의 연금저축의 단점을 어느정도 보완하여 상품출시가 이루어져 있어서 기존의 연금저축 상품과의 적절한 배분을 통해서 노후대비 상품으로 가입을 해야 할 것이다.
기존의 연금저축과 다른점을 몇가지 알아 보자
첫째, 유니버셜기능(펀드변경)이 추가됐다.
시장상황과 운용사에 따라 다양한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으로 수수료나 변경횟수에 따로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 세금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유리한 데 상속자(배우자)에 승계가 가능하고,5년이내 해지시 2%의 해지가산세가 폐지됐다. 분리과세 한도도 1천200만 원으로 확대했으며,납입한도도 분기별3백만 원에서 년간 1천800만 원으로 확대됐다.
셋째, 기존엔 만 18세이상으로 제한을 두었지만 신연금저축은 가입제한이 없어져서 어린이도 가능하다.
넷째, 기존 연금저축의 수령기간이 5년이었지만 신연금저축은 15년이상으로 나누어 받을 수 있다
연금소득세도 일괄 5.5%적용하던것을 연령에 따라 차등적용한다는 것이다.
다섯째, 기존연금에는 중도인출이 불가했는데,신연금에서는 상시가능하고 해지하지 않아도 된다.
타연금계좌로의 이전도 일부또는 전액 이전이 가능하다.
대신 연말 소득공제의 기준은 4백만 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것이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
유니버셜기능의 추가로 인해서 펀드투자형태로 가입할 경우에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분산투자를 하면 좋을 듯 하다.
국내 증권사의 은퇴자금 연구조직에 문의 결과를 토대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20~30대는 국내주식형(50%),해외주식형(20%),해외채권형(30%)으로 하고 40~50대는 국내주식형(30%),국내채권형(40%),해외채권형(30%)등의 비율로 적절한 분산투자 및 펀드변경을 통해서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안전자산에 옮긴후에 다시 적립해 나가는 방법이다.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배산 신일해피트리 APT신축현장 공..
숨진 前 백원우팀 민정비서관실 수..
익산서 어머니에게 돈 조르는 동생 ..
마동·모인·수도산공원 민간특례사..
옛 동산역~춘포역 전라선 폐선부지 ..
"학생 이리역앞 덮는 까마귀떼였지"..
"국토부, 서부내륙고속도 1·2단계 ..
“지속적 민원에도 귀닫은 익산시청..
원광대 재경동문회,모교발전기금 6..
【익산칼럼】히딩크를 영입하라 - ..
최신뉴스
17일부터 총선 예비후보 등록,익산..  
익산시내 6곳에 미세먼지 회피승강..  
전북은행, 이달 9일 창립 50주년 ..  
익산역 서부주차장 유료화,회전율 ..  
익산우체국, 연말 이웃사랑 봉사활..  
정헌율 시장, 간부회의 순위 환경..  
道농기원, 농작물 병해충 발생정보..  
시의회 기획행정委, 폴리텍大 익..  
원광대병원, 난청환우 인공와우 설..  
익산 향토기업 ㈜다고내푸드, 저소..  
인화동 주민, 도시재생지원센터 이..  
“자녀와 함께 건강한 성문화 알아..  
익산시 온라인 시민청원제 문턱 대..  
서부보훈지청-마한로타리클럽,보훈..  
익산시 지역복지 4년연속 다관왕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