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8-19 오후 07:20: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허석봉의보석이야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월별 탄생석 이야기 : 1~4월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금) 00:0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신문
1월의 탄생석은 가닛이다.
어원은 석류 열매를 의미하는 라틴어 Granatum이다.
잘 익은 석류 열매처럼 결정을 이룬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진실한 우정과 불변의 충성을 의미한다.
이것을 지니고 있으면 좋은 친구가 생기고 권좌에 오를 수 있다하여 왕관이나 펜던트에 장식하기도 하였다. 노아의 방주를 밝혀 주었던 포도주 빛 돌이 바로 이 가넷(알만다이트)이었다.


 2월의 탄생석은 수정이다.
이것은 무색을 비롯하여 보라, 노랑, 핑크, 녹색등의 색을 띠는데 색상이나 내포물의 종류에 따라 이름이 붙여진다.
어원은 얼음을 뜻 하는 그리스어 크루스탈로소 (Krustallos)이다.
올림프스산 동굴에서 처음으로 이것을 발견한 그리스 인들은 신이 물을 영원히 보전하기위해 동결시킨 것이라고 믿었다.
마음의 평화를 의미 한다.
압전기 효과가 발견되면서 보석분야 뿐만 아니라 수정발진자 시계 등 산업용으로 활용도가 높아졌다.


 3월의 탄생석은 아쿠아마린이다.
이것은 내부에 함유된 철분에 의해 대부분 청색을 띠는데 일부는 황색이나 녹색을 띠기도 한다.
어원은 라틴어로 물을 의미하는 아쿠아와 바다를 의미하는 마린에서 온 말이다.
말 그대로 바닷물처럼 아름다운 보석이다.
용감하고 총명하며 영원한 젊음을 상징한다.
몸에 지니면 통찰력과 예견력은 물론 모든 악을 정복 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준다고 한다.


 4월의 탄생석은 다이아몬드이다.
어원은 그리스어로 “정복되지 않는다. (Adamas)"에서 유래했는데 실제로 지구상의 어떤 광물보다도 경도가 높기 때문에 예로부터 승리와 불변의 영원한 사랑을 상징해왔다.
99.5% 이상의 탄소와 0.05%의 불순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불순물이 다이아몬드의 색상이나 형태에 영향을 미친다.
25종 이상의 불순물중 가장 흔한 것이 질소로 이것이 노란색을 유발해 가치를 떨어뜨린다.
고대 그리스 인들은 다이아몬드를 하늘에서 떨어진 별조각이나 신의 눈물방울이라고 믿었다.
따라서 15세기 까지는 힘, 용기, 불가침의 상징으로 왕들만이 소유할 수 있었으나 1477년 오스트리아의 맥시밀리언 대공이 프랑스 버건디 왕국의 공주에게 청혼하면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했고 이것이 효시가 되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선물로 자리하게 되었다.
1캐럿의 다이아몬드 원석을 얻기 위해서는 50톤에서 100톤 이상의 광석을 처리해야 하므로 비용이나 노력이 많이 든다.
이렇게 어렵게 채광된 다이아 몬드는 과거 80%이상 현재도 50% 이상의 원석 시장을 장학하고 있는 드비어스라는 회사에 의해 공급량이 조절됨으로서 가격의 안정성을 유지해 오고 있다.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서 3개월여만에 로또 1등 당첨..
평화지구 LH 아파트 이제야 착공…..
인구감소로 요동치는 익산 제21대 ..
한병도 위원장"익산 발전 위해 의견..
"인구감소에 대해 직원들조차 위기..
KTX 9월10일부터 김제역 4회 정차..
정헌율, "특별한 계획없다"…당장 ..
익산시 신청사 건립,지방재정투자심..
【사설】평화지구 LH아파트 건설 늑..
"조카 성폭행시도 면직 목사 익산서..
최신뉴스
익산시 2회추경안 1103억원 편성,..  
2019 현대미술드로잉 전시회, 영등..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JB 청..  
"관광인프라 연계, 관광산업 활성..  
익산시드림스타트, 어린이 복지경..  
"김승환 교육감 도민들로부터 재신..  
익산시, 농촌융복합산업 통합·관..  
㈜팜조아, 어려운 이웃에 1,000만..  
‘도서관에서 1박2일, 어린이 영어..  
익산서 당진시 주민자치 정책 배우..  
익산시립모현도서관, 어린이 인권..  
추석연휴 9월 12·14일 배산실내체..  
평화당 잔류 조배숙 의원 SNS 메시..  
민주당 익산을 지역위원회 대의원..  
익산서 3개월여만에 로또 1등 당첨..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