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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맹아학교,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역대 최고 성적
금 8개, 은 4개, 동 3개 등 메달 총 15개 획득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4년 05월 20일(월)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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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전북맹아학교(교장 정문수)는 이달 13일부터 17일까지 전남 목포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골볼·육상·보치아·쇼다운·실내조정 등 5종목에 걸쳐 17명의 선수가 참가해 총 15(3)의 메달을 획득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육상에서 장재민(T11, 중등) 선수와 한재경(T13, 중등) 선수, 임이삭(F12, 고등) 선수가 2관왕에 오른 것을 비롯 김희연(T12, 고등) 선수의 경우 100m에서 금메달과 2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태희(T12, 초등) 선수는 100m·2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오민희(T20, 고등)선수는 첫 동메달을 달성하며 전북 선수단의 명예를 드높였다.

쇼다운 종목은 3연패를 달성하였다.

또한 보치아 임서정(BC2) 선수는 시작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동메달을 획득하며 전북 장애학생 체육의 미래를 이끌 기대주로 각광받고 있다.

ⓒ 익산신문

골볼 종목의 경우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정문수 교장은 "승패의 결과를 떠나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이번 대회는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체육활동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사회적응 능력을 신장시키고 일반인들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1985년 전국 맹학교 야구대회를 시작으로, 2008년부터 매년 각 시·도를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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