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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제1회 김완수 도전한국인상’ 시상식이 이달 24일 오후 익산시 남중동 이리공고 대강당에서 열렸다.좌측부터 (사)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대표, 특별상 수상자 이리공고 3년 김태희 선수, 본상 수상자 엄홍길 산악인, 김완수 극지방 전문 여행가이자 환경운동가. | | ⓒ 익산신문 | | (사)도전한국인본부(대표 조영관)에서 제정·시행하는 ‘제1회 김완수 도전한국인상’ 시상식이 이달 24일 오후 익산시 남중동 이리공고 대강당에서 열려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6좌를 완등한 엄홍길(63) 산악인이 첫 본상을 수상했다.
특별상은 국제대회 최초의 여자 해머던지기 메달리스트인 이리공고 3학년 김태희(18) 선수가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종오 익산시의회장·김복희 익산교육장·이재호 익산문화원장·김영규 익산예총회장·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완수 Love The Penguin 이사장·박종규 익산신문 대표·이리공고 학생대표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제1회 김완수 도전한국인상 수상자인 엄홍길 산악인은 도전트로피와 상금 1천만원과 엄홍길 엽서와 우표 등을 받았다.
엄홍길 산악인은 수상 후 약 30여분간 ‘도전’을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상 수상자인 김태희 선수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만원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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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제1회 김완수 도전한국인상’ 본상 수상한 기념해 발행된 엄홍길 우표.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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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도전한국인 본부는 세계 최초로 남극(10차 탐방)과 북극(15차 탐방)을 일주하며 25차 탐방한 익산출신 극지방 전문 여행가이자 환경운동가인 김완수씨의 도전정신을 기리고, 한국인의 도전정신을 함양하고자 ‘김완수 도전한국인상’을 제정했다.
내년 제2회부터는 글로벌 도전노벨상으로 가기 위한 ‘김완수 국제도전상’으로 업그레이드하며 국내외의 도전과 환경에 탁월한 업적을 가진자를 선정해 상금 3,000만원과 도전트로피 및 상패 시상과 함께 수상자 엽서·우표 등을 발행할 예정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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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축하공연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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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축하공연 모습. | | ⓒ 익산신문 | |
|  | | | ↑↑ 본상 수상자 엄홍길 산악인이 특강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  | | | ↑↑ 시상식에서 익산출신 극지방 전문 여행가이자 환경운동가인 김완수씨가 축사를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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