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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학생봉사단 ASEZ 회원과 선·후배들은 4월 26일 익산시 신동 원광대학교 대학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ASEZ 단원들은 3㎞구간에서 50ℓ 쓰레기봉투 8개 분량의다 버린 음식물, 플라스틱 포장재, 일회용품, 불법으로 부착된 전단지,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신동 행정복지센터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자원한 대학생들을 지지하며 장갑과 집게, 쓰레기봉투를 제공했다.
한편 ASEZ는 환경정화뿐 아니라 인류의 행복과 화합을 위해 소외이웃 지원, 복지시설 위문, 각종 캠페인과 교육·포럼 개최, 재난 피해 복구와 구호활동 등을 전개해오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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