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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력 핵심 육군부사관 725명 익산서 힘찬 첫발
3월 31일 여산면 육군부사관 학교서 22-5기 부사관 임관식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3년 03월 31일(금)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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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여산면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양성 22-5기 신임 하사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 익산신문

육군은 331일 익산시 여산면 소재 육군부사관학교에서 박정환(대장)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22-5기 부사관 임관식을 거행했다.

군 전투력 발휘의 중추이자 미래 육군을 이끌어 갈 신임 부사관 725(남군 452·여군 273)이 이날 조국 수호를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육군 하사로 임관한 신임 부사관들은 지난해 12월에 입교해 민간과정(444)과 장기복무과정(145)12, 현역과정 현역복무 중인 용사(일병~병장) 가운데 부사관에 지원해 임관하는 과정(10)(136)10주 동안 고강도 교육훈련을 통해 야전에서 즉각 임무수행이 가능한 소부대 전투전문가로 거듭나게 됐다.

행사에는 가족·친지·동문 등 3,500여 명이 참석하여 신임 부사관들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특히 군 간부를 꿈꾸는 지역 고교생 200여 명이 행사에 동참하고, 익산시 특산물 및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 부사관으로 임관하는 아들의 어깨에 계급장을 달아주는 모습
ⓒ 익산신문
이번 기수부터는 신임 부사관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최고 성적을 거둔 부사관에게 수여하는 상장의 훈격을 국방부장관상으로 격상했다.

첫번째 국방부장관상은 이경연(27·) 하사가 수상했다. 이어 육군참모총장상은 강하빈(29· ), 김민형(22·), 한조아(26·) 하사에게 돌아갔다.

이날 임관한 725명의 신임 부사관은 병과별 보수교육 과정을 거친 뒤 일선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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